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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나디 안드레예비치 주가노프'''({{llang|ru|Генна́дий Андре́евич Зюга́нов}}, {{문화어|겐나지 쥬가노브}}, [[1944년]] [[6월 26일]] ~ )는 [[소련]]의 군인, 교사이자, [[러시아]]의 [[정치인]]이고 [[러시아 연방 공산당]]의 당수(중앙 집행위원장)이다.
 
[[보리스 옐친]]·[[블라디미르 푸틴]] 시대에 러시아 연방 공산당을 중심으로 하는 [[좌익극좌]] 세력을 지도하고, 옐친 정권을 비판했다. 그는 러시아의 [[1996년]] 대선에서 "지금보다 더 안정된 사회"를 슬로건으로 내세웠으나 옐친은 사람들로 하여금 공산당의 정권 장악을 두려워하게 하는 네거티브 공세를 펼쳤으며, 결국 옐친에게 패배하였다.
 
그후 [[2000년]], [[2008년]] 대선에서 당선되지 못하였고, [[2004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대한 재신임 투표 성향이 강했던 대선에는 불참했으며, 2012년 러시아 대선에 다시 출마를 선언했으나 낙선하였다. [[2012년]] 대선 이후, "나는 결과에 승복하지 않겠으며, 끝까지 저항하겠다" 라고 말했다.<ref>{{웹 인용 |url=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203/h2012030617211122530.htm# |제목=보관 된 사본 |확인날짜=2014-05-11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20311142144/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203/h2012030617211122530.htm# |보존날짜=2012-03-11 |url-status=dead }}</ref> 그러나 고령을 이유로 [[2017년]] 대선에서는 출마를 포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