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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
 
'''잃어버린 10년'''({{llang|ja|失われた10年|우시나와레타 주넨}}, {{llang|en|Lost Decade}})은 거품경기거품 경기 이후인 [[1991년]]부터 [[2001년]]까지 일본의 극심한 장기 [[경기후퇴|침체]] 기간을 일컫는 말이다. [[1990년]] 주식 가격과 부동산 가격 급락으로 수많은 기업과 은행이 도산하였고 그로 인해 일본은 10년 넘게 0%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잃어버린 10년은 거품 경제 후유증의 대표적인 예로 거론된다.
 
일본에서는 '''복합 불황'''(複合不況) 또는 [[동유럽아키히토 혁명]]이천황이 발생했던즉위한 [[1989년]]부터 시작되었다하여 '''헤이세이 불황'''(平成不況)이라고도 한다. 공교롭게도기간이 1989년은점점 [[아키히토]] 천황이 즉위한 해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말이길어져 '''[[잃어버린 20년]]'''({{llang|ja|失われた20年|우시나와레타 니주넨}}, {{llang|en|The Lost Two Decades, The Lost 20 Years}}) 또는 최근래에는 심지어 일본 출판물에 '''잃어버린 30년'''({{llang|ja|失われた30年|우시나와레타 산주넨}}, {{llang|en|The Lost Three Decades, The Lost 30 Years}})이라는 말로 바뀌어 쓰이기도 하면서 이 불황의 장기화를 반영하는 표현이 되었다우후죽순 생겨났다.
 
== 원인 및 배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