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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한국의 통일}}
==== 광복 이후 ====
[[1945년]] [[8월 15일]], [[일본 천황|일왕]]의 무조건 항복과 함께 [[한반도]](조선반도)에 광복이 왔지만, 38도선을 경계로 그 이남 지역의 자본주의와 그 이북 지역의 공산주의가 대립하였다. 몽양 [[여운형]]과 [[안재홍]] 등이 미군정의 후원으로 [[좌우합작위원회]]를 출범한 것과 백범 [[김구]]가 [[1948년]]에 [[남북협상]]을 이끌어낸 것 등은 [[한국 전쟁]] 이전에 [[한민족]]이 사상적인 통일을 이룩하려고 했던 노력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여운형과[[여운형]]과 김구가[[김구]]가 괴한에게 피습되고 남북({{국기|대한민국}}과 {{국기|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각개의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 터진 한국 전쟁으로 인해 남북의 대립은 대결로 표출되었다.
그러다 1970년대에[[1970년대]]에 들어서 고위급 회담이 실시되었고, [[김대중 정부에정부]]에 들어서는 남북 간의 정상이 만난 남북정상회담이[[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등 화해와 통일의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이는 [[노무현 정부까지정부]]까지 이어졌다. 그러다 [[이명박 정부]][[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과사망 사건]]과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 등으로 인해 남북간의 관계는 다시 싸늘해지게 되었고, 현재까지도 이러한 냉전관계는 지속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후 들어선 [[문재인 정부는정부]]는 남북관계 개선에 노력을 가하고 있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전히 대남 도발을 이어가고있다일삼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국제정치학자들은 한반도 통일이 불가피한 추세이며, 통일이 한국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봤다. 주펑(朱鋒)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 교수는 30일 통일연구원 주최로 베이징에서 열린 '한반도 통일과 한·중 협력 방안' 국제포럼에서 "한국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한반도를 통일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통일은 한국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말했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31/2012103100287.html] 러시아 이어 中도 "한국 주도 통일될 것"</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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