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회 아카데미상"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30 바이트 추가됨 ,  1개월 전
 
== 수상 특이 사항 ==
{{삼중그림|right|Bong_Joon-ho_Deauville_2013.jpg|120|Joaquin_Phoenix_in_2018.jpg|120|Renée_Zellweger_Berlinale_2010_(cropped).jpg|120|《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호아킨 피닉스, 러네이 젤위거의 사진.}}
대한민국에서는 영화 《[[기생충 (영화)|기생충]]》이 대한민국 영화 최초로 후보에 올라서 큰 주목을 받았다.<ref>{{뉴스 인용|url=http://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4&nNewsNumb=20200264150|제목=TV조선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독점 생중계…진행 이동진·안현모|뉴스=[[여성조선]]|저자=강현숙|날짜=2020-02-10|확인날짜=2020-02-10}}</ref> 《기생충》은 [[2019년 칸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이래, 한국 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으며 전 세계 영화 시상식에서 성과를 내었다. 본 시상식에서는 총 6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수상 결과, 국제영화상, 각본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영어가 아닌 영화가 작품상을 수상한 최초의 사례이고,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작품상을 동시에 수상한 작품은 1955년작 로맨스 영화 《[[마티 (영화)|마티]]》에 이은 두 번째 사례이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10/2020021002244.html|제목="역사적 승리이자 놀라운 반전"...'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에 쏟아진 외신 찬사|저자=유진우|신문=[[조선일보]]|날짜=2020-02-10|확인날짜=2020-02-11}}</ref> 봉준호 감독은 국제영화상을 수상하고 '이름이 바뀐 첫 번째 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오스카가 추구하는 방향에 지지를 보낸다'고 하였다. 특히 감독상 수상 때는 다른 감독상 후보였던 [[마틴 스코세이지]], [[쿠엔틴 타란티노]] 등에게 공로를 돌렸는데,<ref>{{뉴스 인용|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21108175392116|제목=청룡부터 오스카까지…봉준호 '기생충' 수상소감 총정리|신문=[[머니투데이]]|저자=한민선|날짜=2020-02-10|확인날짜=2020-02-11}}</ref> 이는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수상 후 [[샌드라 오]], [[존 조]], [[스티븐 연]] 등 [[한국계]] 영화인들과 [[선다 피차이]] 구글 CEO,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등이 SNS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보냈고,<ref>{{뉴스 인용|url=https://news.joins.com/article/23702296|제목="한국인인 게 자랑스럽다" 기생충 쾌거에 '방방' 뛴 샌드라 오|저자=임선영|저자2=서유진|신문=[[조선일보]]|날짜=2020-02-10|확인날짜=2020-02-11}}</ref><ref>{{뉴스 인용|url=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2/138258/|제목=[아카데미] 영화인도 미 대선주자도 '기생충' 수상에 축하 물결(종합)|뉴스=[[매일경제]]|날짜=2020-02-10|확인날짜=2020-02-11}}</ref>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또한 봉준호 감독에게 축전을 보내며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있는 국민들께 자부심과 용기를 줘 특별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ref>{{뉴스 인용|url=https://www.yna.co.kr/view/AKR20200210120351001?section=news|제목=문대통령 '아카데미 수상' 봉준호 감독에 축전…"다음계획 궁금"(종합)|뉴스=[[연합뉴스]]|저자=임형섭|날짜=2020-02-10|확인날짜=2020-02-11}}</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