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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왕 사후에도 조정에서는 혜비(惠妃)·신비(愼妃)·정비(定妃)·현비(賢妃)에게 계속 일용품을 지급하고 있었다.
 
[[1388년|1388년(창왕우왕 1년14년)]] 음력 12월 헌사에서 그녀들이 정실이 아니라는 이유로 이러한 일용품의 지급을 중단하고 세록<ref>1년을 기준으로 지급되는 녹읍따위를 말한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33803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녹읍〉항목] 참고</ref>만 지급케 하도록 청하였다<ref>《고려사》권137〈열전〉권50 - 창왕 즉위년 12월 - 헌사에서 혜비 등에 대한 일용품 지급을 중지하라고 건의하다</ref>.
 
=== 사망과 후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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