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정치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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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진보신당 공채에 지원해 정치에 입문했다.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받으며 학원 강사 시절 모아둔 돈을 사용하며 생활했다.
 
진보신당에서 언론국장, 부대변인, 대변인 등을 지내며 당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2012년 총선에서는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 7번으로7번(1번 출마했으나[[김순자 (1955년)|김순자]], 2번 [[홍세화]], 3번 이명희, 4번 정진우, 5번 장혜옥, 6번 티코노프 블라디미르([[박노자]]), 득표율이7번 1.13%에박은지)으로 그쳐출마하였으나 낙선했다.
 
노동당에서 박은지는 주로 홍보 분야에 주력했다. 박은지의 지인은 그의 노력에 대해 "대변인 시절 기자들에게 문자 폭탄을 돌렸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당 대변인 자격으로 언론에 글을 기고하거나 방송에 출연해 발언하기도 했다. [[민족 해방]](NL) 계열 운동권에 비판적인 노동당의 정치 성향 때문에 [[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건]] 등에 관한 발언을 자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