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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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m 모바일 웹
SNS는 광범위하고 동시에 특정 성향의 집단으로 분류될 수 있는 서비스 이용자들을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케팅 활용가치가 날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장점을 통해 기업 입장에서는 저비용으로 표적집단에 효율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맞춤형(customized) 마케팅을 집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SNS 업체 또한 SNS 페이지상의 광고 스페이스 판매와 소셜게임이나 아이템 판매 등을 통해 강력한 수익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어 향후 SNS 시장은 계속 성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우리말 다듬기]]에서 소셜 네트워크네트워킹 서비스를 '''누리 소통망, 누리 소통망 서비스, 사회 관계망, 사회 관계망 서비스'''로 순화했다.<ref>{{웹 인용|url=https://korean.go.kr/front/imprv/refineView.do?mn_id=158&imprv_refine_seq=20372&pageIndex=1|제목=국립국어원|성=|이름=|날짜=2019-11-21|웹사이트=|출판사=|확인날짜=2019-11-21}}</ref> 일부 대한민국 언론 매체에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로 지칭한다.<ref>{{웹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6299991
|제목=2호선 당산역 전동차 이상…퇴근길 환승 소동|날짜=2013-06-05|확인날짜=2013-06-06}}</ref>
 
 
== 분류 ==
소셜 네트워크네트워킹 서비스(SNS)의 유형 중 가장 많은 유형은 사람들을 특성에 따라 분류해주고 있는 서비스로서 [[아이러브스쿨]]과 같이 학교 동기, 동창으로 나누는 것이 그 예이다.
 
친구(보통 자기 소개 웹페이지)들과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주는 SNS, 사용자들의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무언가를 추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SNS가 흔하다.
 
== 기능 ==
소셜 네트워크네트워킹 서비스(SNS)는 2가지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기존 오프라인에서 알고 있었던 이들과의 인맥 관계를 강화하고, 다른 하나는 온라인을 통해 형성된 새로운 인맥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개인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의사소통을 도와주는 소셜 미디어(social media), 1인 커뮤니티라고도 불린다.<ref>{{웹 인용|제목=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전성시대|url=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525093313497&p=segye|출판사=세계일보}}</ref> 인맥 형성 외에도 SNS는 다양한 활용범위가 있는데 마케팅은 물론 소셜커머스, 지식판매, 공공부문, 게임 등에 이용될 수 있다.
 
*소셜 커머스: 소셜 커머스란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해 이뤄지는 전자상거래를 의미한다. 현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셜 커머스는 바로 공동구매형. 인기의 원인은 온라인 상에서 매일 하나의 상품에 대해 지정된 수량 이상의 판매가 이뤄질 시 대폭의 할인율을 적용해 주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트위터 등의 SNS를 통해 내용을 전하고 있다.<ref>{{웹 인용|url=http://www.bloter.net/archives/31355|제목=소셜 커머스의 4가지 유형|출판사=블로터닷넷}}</ref>
 
== 종류 ==
현재 [[대한민국]]에서 [[페이스북]]이 가장 널리 쓰이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그외 [[카카오스토리]], 밴드 등이 서비스되고 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링크트인|링크드인]]이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소셜 네트워크네트워킹 서비스이다.<ref name="compete">{{웹 인용|url=http://blog.compete.com/2009/02/09/facebook-myspace-twitter-social-network/|제목=Social Networks: Facebook Takes Over Top Spot, Twitter Climbs}}</ref>
<ref name="adweek">{{웹 인용
| url = http://www.adweek.com/aw/national/article_display.jsp?vnu_content_id= "Social Nets Engage in Global Struggle"
 
== 통계 ==
최근 톰슨미디어리서치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네트워킹 서비스(SNS)의 이용자 성비에 있어 여성이 55%, 남성이 45%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휴대폰으로 친구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예전에는 휴대폰 문자로 나누던 대화가 최근 급속히 대중화된 SNS를 통해 더 많이 이루어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나이별 분석 자료를 보면 18세 ~ 54세까지가 활발하게 SNS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세대들이 SNS도 활발히 쓰는 것이다.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들은 1주일에 평균 4.6시간을 SNS에 투자한다고 한다. 미국 인터넷 시장분석 업체인 이마케터의 시장 조사결과에 따르면 자주 활용하는 인터넷 활동은 이메일이지만 이용시간은 SNS가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이 온라인 활동 중 가장 많은 시간을 SNS에 투자하는 것은 가입자 증가세 및 네트워크 확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파일:Foaf.svg|섬네일|right|FOAF 로고.]]
 
소셜 네트워크네트워킹 서비스를 표준화 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FOAF (소프트웨어)|FOAF]] 표준, [[오픈 소스 이니셔티브]]의 것 같은 것들이었다. 각 서비스마다 같은 친구에 대한 항목을 또 중복되게 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던 것이 표준화의 한 이유였다. 하지만 이러한 표준화에 대해서 프라이버시 보호 측면에서의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
 
== 소셜 허브 ==
소셜 허브({{lang|en|Social Hub}})는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네트워킹 서비스를 한데 모아 이용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가리킨다.<ref name="joongangilbo_2010-10-12_definition">{{뉴스 인용 | url=http://news.joins.com/article/4515377 | 제목=MS ‘소셜 허브’ 경쟁에 뛰어들었다 | 뉴스=중앙일보 | 저자=박혜민 | 날짜=2010-10-12 | 확인날짜=2017-10-04 | 보존url=https://archive.today/20171004093120/http://news.joins.com/article/4515377 | 보존날짜=2017-10-04 | url-status=live }}</ref>
 
== SNS와 외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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