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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llang|en|Millennial Generation}}), '''밀레니얼스'''({{llang|en|Millennials}}) 또는 '''Y 세대'''({{llang|en|Generation Y}})는 [[X 세대]]의 뒤를 잇는 인구집단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1980년대]] 초반부터 [[1990년대]] 중반 또는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 그 중에서도 [[1981년]]생 ~ [[1996년]]생을 주로 일컫는다.<ref name="Pew2019">{{cite web|url=http://www.pewresearch.org/fact-tank/2019/01/17/where-millennials-end-and-generation-z-begins/|title=Defining generations: Where Millennials end and Generation Z begins|last1=Dimock|first1=Michael|date=2019년 1월 17일|publisher=퓨리서치센터|accessdate=2019년 3월 13일}}</ref><ref>{{Cite web|url=https://www.apa.org/advocacy/health-disparities/black-male-unemployment.pdf|title=Black Male Millennial: Unemployment and Mental Health|last=|first=|date=2018년 8월|website=|publisher=[[미국심리학회]]|archive-url=|archive-date=|url-status=|access-date=2019년 3월 13일}}</ref><ref>{{Cite web|url=http://www.ey.com/Publication/vwLUAssets/EY-americas-retail-report-june-2015/$FILE/EY-americas-retail-report-june-2015.pdf|title=Americas retail report: Redefining loyalty for retail|last=|first=|date=2015년 6월|website=www.ey.com|publisher=[[언스트 엔 영]]|access-date=2015년 10월 24일|archive-url=https://web.archive.org/web/20150702002205/http://www.ey.com/Publication/vwLUAssets/EY-americas-retail-report-june-2015/$FILE/EY-americas-retail-report-june-2015.pdf|archive-date=2 July 2015|url-status=dead}}</ref> 대부분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이라 '''에코붐 세대'''({{lang|en|echo boomers}})라고도 한다.
'''밀레니얼 세대'''({{llang|en|Millennial Generation}}), '''밀레니얼스'''({{llang|en|Millennials}}) 또는 '''Y 세대'''({{llang|en|Generation Y}})는 [[X 세대]]의 뒤를 잇는 '''인구집단'''이다. 정확한 구분 기준은 없으나,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1980년대]]생 ~ [[2000년대]] 초반생까지 출생한 세대를 주로 일컫는다. 대부분 [[베이비부머 세대|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이라 '''베이비붐 에코 세대'''('''에코 부머즈''', echo boomers)라고도 한다. =
 
==특징==
유소년기부터 정보통신기술(IT)의 과도기를 겪은 세대로서 활용력이 다른 세대에 비해 탁월하며 대학 진학률도 높다. 훗날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기에 발생한 '''[[2008년 9월 글로벌세계 금융 위기''']] 등의 영향으로 취업난, 일자리 질 저하 등을 겪어 평균 소득은 낮으며 대학 학자금 부담도 크고, 금융사 투자를 꺼리며 결혼을 미루게 되고 내 집 마련도 적극적이지 않다(부동산은 매매보다 임대에 관심이 많다). 전통적 마케팅 광고보다는 개인적 정보(블로그 등)를 더 신뢰하며, 제품 브랜드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다른 세대보다 관심이 적다. 이세대의 큰 특징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모두 경험한 과도기 세대이며 긍정적 의견으로는 앞 뒤 세대의 특성을 공유하고 폭넓고 다원적인 세대이지만 부정적 의견은 특징이 두드러지지 않는 세대이다.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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