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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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형 클라우드'''(hybrid cloud,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뚜렷한 실체는 유지하지만 함께 묶여있는 둘 이상의 클라우드(폐쇄형, 커뮤니티, 또는 공개형)의 조합으로, 여러 개의 배치 모델들의 이점을 제공한다. 혼합형 클라우드는 병설(collocation), 매니지드 및 데디케이티드 서비스를 클라우드 자원과 연결하는 기능을 의미할 수도 있다.<ref name="nist" /> [[가트너]]는 혼합형 클라우드를 다른 서비스 제공자들로부터 제공되는 폐쇄형, 공개형, 커뮤니티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어느 정도 복합된 하나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정의한다.<ref>{{웹 인용|url=http://blogs.gartner.com/thomas_bittman/2012/09/24/mind-the-gap-here-comes-hybrid-cloud/|title=Mind the Gap: Here Comes Hybrid Cloud – Thomas Bittman|work=Thomas Bittman|accessdate=22 April 2015}}</ref> 혼합형 클라우드 서비스는 격리 부분과 제공자 간 경계를 교차하므로 단순히 폐쇄형, 공개형, 커뮤니티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의 분류에 집어넣을 수 없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애그리게이션, 연동, 커스터마이즈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용적의 확장을 허용한다.
 
==== 제공업체: ====
{{출처 필요 문단|날짜=2020-03-12}}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다. NAVER의 경우에는 춘천에 데이터 센터 각이라는 비교적 최신식의 데이터 센터를 구축했는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곳을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각은 친환경으로 지어졌다는 점때문에 유명하지만, 실제 운영능력도 뛰어나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여담이지만 데이터센터 각에 있는 서버 렉은 자체 개발이라서 훨씬 크다. (한 렉이 처리하는 양이 더 많아진다.) 세종시에도 데이터 센터를 추가적으로 건설한다고 하니, 아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계에서도 입지를 더욱 키울 전망이다.
아무래도 외산 벤더는 연구 개발팀이 해외에 있기 때문에, Root Cause 처리에 장시간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 이점에서 많은 회사들이 외산 벤더를 쓰다가 분통을 터트린다. 그래서 장애 문제에 대한 CS는 국산 클라우드 업체가 좋다는 평판이 있다. 빨리빨리의 민족성이 기업 문화에서도 보여지는 것이다.
 
 
그 외에 외산 벤더에는 AWS, MicroSoft가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