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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나라의 고구려 침략 과정에서 일어난 전쟁을 [[고구려-수 전쟁]]이라 부른다. [[수나라]]는 이때 [[제1차 세계 대전]]이 있기 전까지 지구상 최대 규모 군사인 '''110만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침략하였지만, 살수에서 [[을지문덕]]의 활약 등으로 실패한다.
 
신라의 힘은 [[화랑도]]를 바탕으로 서서히 커져서 결국 당나라의 지원을 받아 백제와 고구려를 침공하여 멸망시켰다. 그러나신라는 당나라는당시 신라를[[의자왕]] 배반하고아래의 한반도를[[백제]]에게 모두40여개 점령하기성을 위해빼앗기는 신라와 전쟁을나라가 벌이는데, 위기에 전쟁을처해 있었다. 따라서 신라는 본래 [[나당김춘추]]를 전쟁[[고구려]]이라 한다.파견하여 비록고구려에 신라가도움을 백제와청했으나 고구려를거절당했다. 멸망시켰지만그래서 [[당나라]]에 나라의도움을 유민들은청해 같은동맹을 민족인 신라를 도왔고, 신라가맺었다. 중국에게이를 승리하여나·당 한반도를동맹이라 완전히 통일한다한다. 한편나·당 멸망한동맹에 고구려의맞선 유민인다른 나라들, [[대조영돌궐]]-[[고구려]]-[[백제]]-[[왜]]는 고구려의동맹을 뒤를맺어 나·당 동맹에 대항하였다. 이은하지만 [[발해고구려]] 건국하였다.내분 이로써등으로 한반도와나·당 만주,동맹이 연해주에 걸친승리하고 [[남북국시대신라]]가 성립된다삼국을 통일한다.
 
그러나 당나라는 신라를 배반하고 한반도를 모두 점령하기 위해 신라와 전쟁을 벌이는데, 이 전쟁을 [[나당 전쟁]]이라 한다. 비록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켰지만 두 나라의 유민들은 같은 민족인 신라를 도왔고, 신라가 중국에게 승리하여 한반도를 완전히 통일한다. 한편 멸망한 고구려의 유민인 [[대조영]]은 고구려의 뒤를 이은 [[발해]]를 건국하였다. 이로써 한반도와 만주, 연해주에 걸친 [[남북국시대]]가 성립된다.
 
[[발해]]는 당나라와의 치열한 결투 끝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더욱 성장하여 [[당나라]]로부터 '바다 동쪽의 융성한 나라'라는 뜻의 '해동성국'이라는 별칭까지 얻는다. [[발해]]는 [[고구려]]의 후계를 자처하였으며, [[일본]]에 보낸 국서에는 [[대조영]]이 스스로를 '고려 왕'이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고구려를 멸망시킨 신라와는 사이가 좋지는 않았으며, 주로 당, 일본과 교류하였다. 발해는 10세기 [[거란족]]의 습격으로 멸망한다.
 
====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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