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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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 문단|날짜=2020-03-12}}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다. NAVER의 경우에는 춘천에 데이터 센터 각이라는 비교적 최신식의 데이터 센터를 구축했는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곳을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각은 친환경으로 지어졌다는 점때문에 유명하지만, 실제 운영능력도 뛰어나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여담이지만 데이터센터 각에 있는 서버 렉은 자체 개발이라서 훨씬 크다. (한 렉이 처리하는 양이 더 많아진다.)<ref>{{웹 인용|url=https://datacenter.navercorp.com/|제목=DATA CENTER GAK|언어=en|확인날짜=2020-03-20}}</ref> 세종시에도 데이터 센터를 추가적으로 건설한다고 하니, 아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계에서도 입지를 더욱 키울 전망이다.<ref>{{뉴스 인용|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1131409085786|제목=”네이버 세종데이터센터, 아시아 첫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성=최연진|이름=한국일보|날짜=|뉴스=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1131409085786|출판사=|확인날짜=2020-03-20}}</ref>
 
아무래도 외산 벤더는 연구 개발팀이 해외에 있기 때문에, Root Cause 처리에 장시간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 이점에서 많은 회사들이 외산 벤더를 쓰다가 분통을 터트린다. 그래서 장애 문제에 대한 CS는 국산 클라우드 업체가 좋다는 평판이 있다. <ref>{{뉴스 인용|url=https://datacenterwww.navercorpmk.comco.kr/news/business/view/2018/12/804521/|제목=DATA서버다운 CENTER GAK제재방법 없어…국내소비자 `분통`|언어성=이용익|이름=매일경제|날짜=2018-12-27|뉴스=서버다운 등 제재방법 없어…국내소비자 `분통`|출판사=en|확인날짜=2020-03-1220}}</ref>
 
그 외에 외산 벤더에는 AWS, MicroSoft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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