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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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3|7}} 100,103||36.6%||{{막대|녹|4|1}} '''111,009'''||40.6%||{{막대|옥|2|1}} 56,104||20.5%||{{막대|민노|0|1}} 3,856||551||799||1,245||{{막대|녹|4|1}}{{막대|한|3|7}}{{막대|옥|2|0}}{{막대|민노|0|1}} 27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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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국민회의|국민회의]] [[김대중]] 후보는 수도권·충청·호남·제주에서 승리했다. 지난 1992년 14대 대선에는 서울과 호남에서만 1위를 차지했지만, 이번엔 [[김종필]] 후보와의 연대의 효과로 지지세를 경기인천경기,인천,충청,제주지역까지제주도까지 확대한 것이었다.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영남·강원 지역에서 1위를 해, [[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선거|1971년 대선]] 때와 같은 동서현상이 나타났다.
 
하지만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와 국민신당 이인제 후보와의 표차를 합하면 수도권·충북·대전·충남 일부 지역·영남·제주·강원에서 김대중을 앞섰는데, 범보수진영 표의 분열로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 후보가 대부분 지역에서 1위를 한 것이었다.
서울에서도 서남권의 금천구, 관악구를 제외한 전역, 인천 전역, 경기도는 성남성남시 수정을수정구를 제외한 전역에서 이회창 후보와 이인제 후보의 표를 합하면 김대중 후보를 누를 수 있었다.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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