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소년 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사망 아동 명단: 김종식 군 나이 수정 - 10세→9세(생일이 빠른 아이라 9세임에도 초등학교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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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02년]]에 [[유골]]이 발견되었을 당시 유골이 뒤엉켜있었고, 옷을 얼굴에 덮어놓은 상태였던 것에 대해 경찰은 5명의 아이들이 와룡산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조난당해 추위를 피하기 위해 [[옷]]으로 온몸을 덮었을 것이라고 성급한 추측을 하였고, 심지어는 [[저체온증]]으로 [[죽음|사망]]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까지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피해자 부모들과 와룡산 기슭에 거주하는 할머니는 "와룡산은 마을에서 멀지 않은 야산이기 때문에 불빛이 다 보이므로 절대 조난당할 일이 없다."라고 항의하였고, 실제 [[1993년]]에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한 당시 성서경찰서 주영철(가명) 경감도 "와룡산은 높은 산이 아니고 엄밀하게 말하면 야산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조난당할 가능성은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 영구 미해결 사건 ====
이 사건은 [[화성이춘재 연쇄 살인 사건]], [[이형호 유괴 살해 사건|이형호 군 유괴 살해사건]]과 함께 증거부족으로 영구 [[미해결 사건]]이 된 대표적인 사건 중 하나지만, [[2019년]] [[9월 18일]] [[화성이춘재 연쇄 살인 사건]] 은 진범으로 특정된 용의자가 나와 조사중이다.
 
== 대중문화 · 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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