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연쇄 살인 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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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경 일어난 1차 사건을 제외한 2~10차 사건은 주로 저녁 7시~11시 사이에 일어났다.
 
유일하게 시효 내에 해결된 8차 살인사건은 현장에 남아 있는 모발을 증거로 [[1989년]] [[7월 27일]] 윤성여(22)를 검거하였는데, 이 사건은 다른 사건과의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려졌다. 그러나 징역 20년으로 감형된 윤성녀는윤성여는 2003년 5월 2일에 감옥에서 살인한 적도 없고 수사과정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인터뷰했다.<ref>{{웹 인용|url=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9558|제목=“사람 죽인 적 없다”|성=신호철 기자|이름=|날짜=2003-05-15|웹사이트=시사저널|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9-10-08}}</ref> 1~7, 9~10차 사건의 공소시효 만료 후 특정된 [[이춘재]]는 8차 사건도 자기가 저질렀다고 자백하였다.<ref>{{웹 인용|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786539|제목=이춘재 “화성 8차 사건, 모방범죄 아냐… 내가 했다”|성=박민지 기자|이름=|날짜=2019-10-04|웹사이트=국민일보|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9-10-08}}</ref>
 
10차 사건 역시 9차 사건과 [[정액]]의 유전자가 다른데다가 장소나 범행 수법이 여타 사건과 차이가 커서 범인이 다른 사건으로 추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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