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애니메이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방영에 대한 비판 ==
원작이 원래 성인 대상 코미디 만화인데다애니매이션의 특성상, 선정성 시비 문제로, 어린이가 보기엔 부적절한 언어 사용 문제가 계속 거론되어,<ref>[http://nadri.hankooki.com/lpage/weekzine/200701/wz2007012519014673240.htm "짱구는 못말려는 원래 성인물… 아이들 이상 모방행동 부추겨(한국일보)"]{{ {{웨이백|url=http://nadri.hankooki.com/lpage/weekzine/200701/wz2007012519014673240.htm |date=20070929102705 }}</ref> 매년 일본학부모협회가 실시하는 앙케이트에서설문 조사 결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프로' 1위를 수차례계속 차지했다거듭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정종복]] [[국회의원]]은 짱구는 못말려의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등급|등급]]이 부적절 하므로, 최소한 12세 등급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1804186 정종복 의원 "'짱구는 못말려' 등급 부적절"] 연합뉴스 - 2007년 11월 1일</ref><ref>짱구 뉴에피소드부터 현재까지 12세 등급이다. 또한 극장판의 경우 15세 등급이다.</ref><ref>[http://news.kbs.co.kr/news/view.do?ncd=3772401 청소년 사이에 만연한 성인만화 실태와 문제점, [[KBS 뉴스 9]], 1997년 4월 1일]</ref><ref>[http://news.kbs.co.kr/news/view.do?ncd=1889115 어린이 만화 '선정성, 폭력성' 도 넘어, [[KBS 뉴스 9]], 2009년 11월 19일]</ref>
 
이러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27년 넘게 꾸준히 방송되며, 최장수 프로그램 중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 《[[도라에몽]]》과 더불어 TV 아사히의 최장수 애니메이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최장수 애니메이션 중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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