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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안내원과 자율버스 ====
1961년부터 교통부에서 여차장제(버스 안내원 )도를 1961년부터 교통부에서 도입해 승객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고 요금을 받았으며 출입문을 직접 여닫기도 했다. 1989년 12월 관련 법 조문이 삭제되면서 버스 안내원은 대한민국에서 사라진 직업이 되었다.
 
[[1982년]] [[9월]] 서울특별시에 안내양이 없는 시민자율버스가 처음 운행하였는데 당시 시민자율버스는 도어 개폐장치가 앞문(승차문)에만 있었고 중간문(하차문)에는 개폐장치가 없어서 안내양이 직접 여닫았는데 그런 중문을 폐쇄하고 운전기사가 기사석에서 전문만 열 수 있게 되어 승객 또한 전문으로 승하차를 하는 형식이었으나 승객들의 불편이 가중되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1980년]] [[7월]]에 현재와 같은 형식의 시민자율버스를 개발하였고 하차시 기사와 소통이 가능하도록 하차시 누르는 하차벨을 설치하고 하차문 또한 기존의 안내양 버스와는 외형적으로 차별하고 일본의 영향을 받아서 현재와 [[1980년]] [[7월]] 시민자율버스 같은 미닫이(슬라이딩)형식을 기본 적용하였다. 일부 중소도시와 농어촌 지역은 버스구입가를 절감하는 목적으로 전중문 폴딩인 형식의 버스를 구입하기도 하였다. 1980년대 중반을 정점으로 10~11m 급에 엔진을 후방에 설치하고 앞차축과 뒷차축이 없어 바닥을 더 낮게 설계가 가능한 리어엔진 시내버스를 생산하기 시작하였고 이 후로 대도시를 중심으로 도로사정 개선과 승하차 편의를 위해 리어엔진 시내버스가 꾸준히 보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