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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사]](一百十二使)에서 '''사'''(使)는 '''부린다'''는 뜻으로 '구사(驅使)한다' 또는 '구사력(驅使力)'이라고 할 때의 '''구사'''(驅使)를 말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1051&DTITLE=%A8%CF 使]". 2013년 5월 2일에 확인|ps=<br>"使:
 煩惱之異名。全稱正使。因煩惱驅使吾人流轉於迷之世界(生死),故稱煩惱為使。與隨眠同義。於十隨眠中,屬見性者為有身見、邊執見、邪見、見取見、戒禁取見等五見,其推求道理之性質較為猛利,故稱五利使;其餘之貪、瞋、癡、慢、疑之性質,則較遲鈍而難以制伏,故稱五鈍使。(參閱「五利使」1096、「五鈍使」 1164、「正使」1988、「隨眠」6351) p3061"}}{{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8743&DTITLE=%A5%BF%A8%CF 正使]". 2013년 5월 2일에 확인|ps=<br>"正使:
 與「習氣」相對稱。略稱使。指現起之煩惱正體(主體)。使,謂煩惱能驅使眾生流轉於三有。其煩惱之餘習則稱習氣;阿羅漢即斷盡正使而習氣尚存者。據大乘義章卷五本載,煩惱障有二種,各有正使與習氣。(一)子結煩惱障,正使為二乘及習種之菩薩斷盡,習氣為種性以上乃至初地菩薩斷盡。(二)果縛所知障,正使為初地以上乃至第七地菩薩斷盡,習氣為八地以上至第十地菩薩斷盡。〔菩薩地持經卷九、華嚴五教章卷三、觀經玄義分、天台四教儀、觀經玄義分傳通記卷一〕 p1988"}} 구사(驅使)의 사전적인 의미는 ① 사람이나 동물을 몰아서 부리는 것. ② [[언어|말]]{{.cw}}수단{{.cw}}수법 따위를 능숙하게 다루거나 부리어 사용(使用)하는 것이다.<ref>"[http://hanja.naver.com/search?query=%E9%A9%85%E4%BD%BF 使驅]{{깨진 링크|url=http://hanja.naver.com/search?query=%E9%A9%85%E4%BD%BF }}", 《네이버 한자사전》. 2013년 5월 2일에 확인.<br>"使驅(구사):
①(사람이나 동물(動物)을) 몰아서 부리는 것 ②(말이나 수단(手段)ㆍ수법(手法) 따위를) 능숙(能熟)하게 다루거나 부리어 사용(使用)하는 것
<br>驅使力(구사력): 마음대로 부려쓰는 능력(能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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