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수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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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여 (명나라)|일여]](一如: 1352~1425) 등의 《[[삼장법수]](三藏法數)》에 따르면,
<!--煩惱妄惑依附不捨曰隨,五情暗冥曰眠。以無明種子潛伏藏識,而能生起一切煩惱結業,故名隨眠。又名七使者,使猶驅使也,由此妄惑,驅使心神,流轉三界故也。(五情者,即眼耳鼻舌身之情也。藏識者,即第八識,能含藏一切善惡種子故也。三界者,欲界、色界、無色界也。))-->
: [[7수면]](七隨眠)의 다른 이름인 [[7사]](七使)의 '''사'''(使)는 구사(驅使) 즉 몰아서 부리는 것을 뜻한다. 즉, [[번뇌]]가 [[마음 (불교)|마음]][心神]을 몰아서 부려서는 [[욕계]]{{.cw}}[[색계]]{{.cw}}[[무색계]]의 [[3계]]에 [[유전 (불교)|유전]](流轉)하게 한다는 것을 뜻한다.{{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1745/%E4%B8%83%E9%9A%A8%E7%9C%A0 七隨眠]". 2013년 5월 13일에 확인}}<ref>"[http://hanja.naver.com/search?query=%E9%A9%85%E4%BD%BF 驅使]{{깨진 링크|url=http://hanja.naver.com/search?query=%E9%A9%85%E4%BD%BF }}", 《네이버 한자사전》. 2013년 5월 13일에 확인.<br>"驅使:
<br>驅使 구사:
①(사람이나 동물(動物)을) 몰아서 부리는 것 ②(말이나 수단(手段)ㆍ수법(手法) 따위를) 능숙(能熟)하게 다루거나 부리어 사용(使用)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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