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베르쿨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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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1890년]] [[독일]]의 의사 [[로베르트 코흐]]가 발견했다. 코흐가 처음 발견한 투베르쿨린은 결핵균에서 추출한 [[글리세린]]이었다. 원래 결핵 치료약을 목표로 했으나 치료 효과는 없었다. [[클레멘스 폰 피르케]](Clemens von Pirquet)는 전에 말의 혈청이나 수두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이 두 번째 접종에서 빠르고 심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이 과민반응을 [[알레르기]]라 불렀다. 곧 그는 결핵에서도 비슷한 반응을 보았고 이를 피부검사에 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검사 테스트를 해 본 결과 결핵을 피부로 검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게 된 것이다. 활동성 있는 결핵균에 감염된 환자는 일반적으로 투베르쿨린 양성 이었지만, 질병이 널리 퍼지고 빠르게 진행되는 결핵 감염자는 대부분 음성이었다. 그래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미국에서는 만토우 검사(Mantoux test), 영국에서는 히프(Heaf) 검사라 불린다. 모두 정제단백유도체(Purified Protein Derivative)를 써서 PPD라고도 한다.
 
== 함께보기 ==
 
* [[결핵]]
* [[알레르기]]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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