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트리아-마르기아나 문화"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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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이란 가설 ==
 
박트리아 마르기아나는 그마르기아나의 주민이 인도-이란인이었다는[[인도이란인]]이었다는 가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언어학]]에서 [[인도이란어파]]는 [[인도유럽어족]] 중에서도 큰 어파중 하나로 현재 이란에서 사용되는 [[페르시아어]], 인도에서 사용되는 [[힌디어]] 등 여러 언어 집단의 조상이다. 인도이란조어를 사용한 인도-이란인들은[[인도이란인]]들은 [[인도유럽조어]]를 사용하던 초기 [[아리아인원시 인도유럽인]] 집단에서 갈라나와 동쪽으로 갔다고 생각된다 (→ [[비교 언어학]]). 사리아니디 자신도 박트리아 마르기아나인들이 인도-이란인들이라는[[인도이란인]]들이라는 주장을 하며 많은 유적과 유물을 [[조로아스터교]]의 모체가 되는 종교 의례의 흔적으로 해석하기까지 하였다. 예를 들어 일부 건물들은 원(原)조로아스터교의 신전으로 해석하고 있다.
 
== 참고 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