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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Opera Mundi 2.png|섬네일|300px|각 여러나라 폴란드볼]]
폴란드볼 만화는 폴란드 외에도 다른 나라도 대상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기존의 관례에 따라서, 이러한 만화들도 여전히 폴란드볼이라고 불렀다.<ref name="gazeta" /><ref name="KYM" /> Lurkmore.to, Bavaria의 두 사이트에서 각각의 공을 그렸고, [[미국]]과 [[카탈루냐]], [[시베리아]] 등등을 위한 공들이 그려졌다. [[싱가포르]]는 트링가포르(Tringapore)라고 불리는 삼각형으로, [[독일 제국]]은 직사각형 형태, [[이스라엘]]은 육면체 형태, [[카자흐스탄]]은 벽돌 형태로 그린다. 그리고 영국은 [[비단모자]]와 [[단안경]]을 쓴 영국 신사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안대를 착용한다. 그리고 러시아는 우샨카를 쓰고 있을때도 있고, 일루미나티 등을 그릴때도 있다.<ref>{{웹 인용|url=http://lurkmore.to/index.php?title=Int&oldid=1561834#Polandball|title=Int|date=2011년 12월 26일|publisher=Lurkmore.to|language=러시아어|accessdate=2012년 7월 27일}}</ref> 또한 미국은 선글라스를 쓰기도 한다. [[세르비아]]나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은 안대를 낀 모습으로 나온다.
 
== 여러 나라의 폴란드볼 ==
'''폴란드''': 주인공이다. 국기를 달때 항상 거꾸로 단다. 주로 영국의 청소부나 망상을 하는 걸로 나온다. 윙드 후사르를 달고 나타날때도 있다. 역사적인 이유로 나치와 소련을 두려워 한다. 주로 순둥한 모습으로 나온다. 다른 나라에게 속는 호구로도 나다난다. 각 만화마다 성격이 많이 다르게 나타난다.
 
'''영국:''' 항상 실크헷과 모노클을 쓰고 나온다. 대영제국을 그리워 한다. 미국의 아버지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가끔식 미국의 애완견으로 나오거나 미국의 제 52번째 주 취급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요리를 못해서 매번 놀림을 받기도한다. 차를 좋아한다.
 
'''독일:''' 일 중독자다. 일만 하는 까닭은 전쟁때문이다. 유럽 연합의 총통을 맡고있으며 유럽 연합의 회원국들에게 여러 일을 시킨다. 오스트리아와는 친한 사이다. 가끔식 과거의 문제 때문에 미국이나 이스라엘에게 공격당하기도 한다.
 
'''프랑스:''' 가까운 영국과는 반대로 요리를 잘하고 로맨틱하다. 나치독일에게 점령당했던 걸로 놀림을 받기도 한다. 이탈리아와 바게트와 스파게티를 가지고 싸움이 날때도 있다. 웃을때 '홍홍홍'이라는 이상한 소리를 낸다. 프랑스 요리 중에서도 에스카르고,개구리다리 등 독특한 음식을 즐겨 먹는 편이다.
 
'''오스트리아:''' 보통 정신과 상담을 해주는 의사 역할로 나온다. 독일과 매우 친한 사이,또는 악우로 나온다. . 나치로 나오기도 한다.
 
== 같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