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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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링크= 예
}}</ref> 채층은 언제나 어려운 탐구의 대상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그러나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의문점이 도사리고 있어 전자기 스펙트럼의 도움을 받은 관측이 시도된다.<ref>{{저널 인용|이탤릭체=예|last=Jess|first=D.B|last2=Morton|first2=RJ|last3=Verth|first3=G|last4=Fedun|first4=V|last5=Grant|first5=S.T.D|last6=Gigiozis|first6=I.|date=July 2015|title="Multiwavelength Studies of MHD Waves in the Solar Chromosphere."|url=http://ky5ry5jk2j.search.serialssolutions.com/?ctx_ver=Z39.88-2004&ctx_enc=info%3Aofi%2Fenc%3AUTF-8&rfr_id=info%3Asid%2Fsummon.serialssolutions.com&rft_val_fmt=info%3Aofi%2Ffmt%3Akev%3Amtx%3Ajournal&rft.genre=article&rft.atitle=Multiwavelength+Studies+of+MHD+Waves+in+the+Solar+Chromosphere&rft.jtitle=Space+Science+Reviews&rft.au=D+B+Jess&rft.au=R+J+Morton&rft.au=G+Verth&rft.au=V+Fedun&rft.date=2015-07-01&rft.pub=Springer+Science+%26+Business+Media&rft.issn=0038-6308&rft.eissn=1572-9672&rft.volume=190&rft.issue=1-4&rft.spage=103&rft_id=info:doi/10.1007%2Fs11214-015-0141-3&rft.externalDocID=3762046071&paramdict=en-US|journal=Space Science Reviews|volume=190|pages=103–161|via=EBSCOhost|arxiv=1503.01769|bibcode=2015SSRv..190..103J|doi=10.1007/s11214-015-0141-3}}{{깨진 링크|url=http://ky5ry5jk2j.search.serialssolutions.com/?ctx_ver=Z39.88-2004&ctx_enc=info%3Aofi%2Fenc%3AUTF-8&rfr_id=info%3Asid%2Fsummon.serialssolutions.com&rft_val_fmt=info%3Aofi%2Ffmt%3Akev%3Amtx%3Ajournal&rft.genre=article&rft.atitle=Multiwavelength+Studies+of+MHD+Waves+in+the+Solar+Chromosphere&rft.jtitle=Space+Science+Reviews&rft.au=D+B+Jess&rft.au=R+J+Morton&rft.au=G+Verth&rft.au=V+Fedun&rft.date=2015-07-01&rft.pub=Springer+Science+%26+Business+Media&rft.issn=0038-6308&rft.eissn=1572-9672&rft.volume=190&rft.issue=1-4&rft.spage=103&rft_id=info%3Adoi%2F10.1007%2Fs11214-015-0141-3&rft.externalDocID=3762046071&paramdict=en-US }}</ref>
 
== 개요 ==
광구에서 바깥쪽은 높이와 더불어 온도가 내려가서, 고도 약 500km에서 최저인 4,500℃가 되며, 그보다 밖에서는 다시 온도가 높아진다. 이 최저온도 층의 바깥쪽 수천 km의 범위를 채층이라 부르고 있다. 채층은 균일한 층이 아니고, 침상체(針狀體)라고 불리는 수직으로 뻗은 많은 바늘처럼 생긴 것의 집합이다. 개개의 침상체는 지름이 수백km이고, 약 20km/sec의 속도로 상승하거나 하강하며, 개개의 수명은 몇 분이다. 태양의 가장자리를 관측하면, 광구에서 5,000km 이상의 높이에서는 개개의 침상체가 분리하여 보이지만, 그보다 하층에서는 빽빽하게 겹쳐져 있다. 침상체의 내부는 1만도 가량의 온도로 밀도가 높으나, 그 주위는 밀도가 낮은 고온(100만도)의 이른바 코로나로 되어 있다고 생각되고 있다. 채층에서 방사되는 가시광(可視光)은 광구에서 나오는 빛에 비해서 약하기 때문에 광구면 상에서는 관측하기가 어려우므로 개기일식(皆旣日蝕) 때에 태양의 가장자리에서 관측된다. 이 때 얻어지는 스펙트럼이 '섬광 스펙트럼'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채층의 가스에 특유한 휘선(輝線)이 보인다. 그러나 광구 면에서도 강한 프라운호퍼선(Fraunhofer線)을 사용하면 채층을 관측할 수가 있다. 최근에는 기구(氣球) 또는 로켓을 사용하여 적외선 영역에서 채층의 관측이 이루어지고 있다.
 
== 채층과 광구의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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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제목=채층}}
 
[[분류: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