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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四)出現此世為人的佛(特指釋尊),其肉體之死,稱涅槃、般涅槃、大般涅槃。入涅槃又稱入滅、薪盡火滅(薪喻佛身或機緣,火喻智慧或佛身)。涅槃原意指釋尊之成道,但今大抵皆作無餘依涅槃之意。刻繪釋尊入滅姿態之畫像或雕像,稱為涅槃像。舉行追慕釋尊之法會,稱涅槃會、涅槃忌、常樂會等。後世稱僧侶之死為圓寂、歸寂、示寂、入寂等。〔雜阿含經卷十八、北本涅槃經卷三十三、金光明最勝王經第一如來壽量品、大毘婆沙論卷二十八、卷三十三、卷三十四、俱舍論卷六〕 p4149"}}
 
'''여'''(餘)는 '''여의'''(餘依)의 줄임말이고, 여의(餘依)는 '아직 남아 있는 [[의신]](依身) 즉 [[소의신]](所依身) 즉 [[육체]]'를 말하는데, 육체가 존재함에 따라 그에 따라 아직 남아 있는 [[마음 (불교)|마음]][(])과 형상(形象: 즉 육체)을 뜻한다. 이런 문맥에서, [[유여열반]] 또는 [[유여의열반]]은 육체를 지니면서도 [[번뇌]]를 끊었을 경우를 의미하며, [[무여열반]] 또는 [[무여의열반]]은 육체도 소멸했을 경우를 의미한다.<ref name="글로벌-열반"/>{{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3903&DTITLE=涅槃 涅槃]". 2013년 3월 24일에 확인|ps=<br />"涅槃:
 梵語 nirvāna,巴利語 nibbāna。又作泥洹、泥曰、涅槃那、涅隸槃那、抳縛南、[目*匿]縛[口*男]。意譯作滅、寂滅、滅度、寂、無生。與擇滅、離繫、解脫等詞同義。或作般涅槃(般,為梵語 pari 之音譯,完全之義,意譯作圓寂)、大般涅槃(大,即殊勝之意。又作大圓寂)。原來指吹滅,或表吹滅之狀態;其後轉指燃燒煩惱之火滅盡,完成悟智(即菩提)之境地。此乃超越生死(迷界)之悟界,亦為佛教終極之實踐目的,故表佛教之特徵而列為法印之一,稱「涅槃寂靜」。佛教以外之教派雖亦有涅槃之說,然與佛教者迥異。佛教大乘、小乘對涅槃之解釋,異說紛紜。總約之,可大別如下:<br />
 (一)據部派佛教,涅槃即滅卻煩惱之狀態。其中復有有餘(依)涅槃與無餘(依)涅槃之分,前者是雖斷煩惱,然肉體(意即殘餘之依身,略稱「餘依」或「餘」)殘存之情形;後者是灰身滅智之狀態,即指一切歸於滅無之狀況。有部等主張涅槃乃一存在之實體,經量部等視涅槃為煩惱滅盡的狀態之假名,而其本身並無實體。<br />
 (四)出現此世為人的佛(特指釋尊),其肉體之死,稱涅槃、般涅槃、大般涅槃。入涅槃又稱入滅、薪盡火滅(薪喻佛身或機緣,火喻智慧或佛身)。涅槃原意指釋尊之成道,但今大抵皆作無餘依涅槃之意。刻繪釋尊入滅姿態之畫像或雕像,稱為涅槃像。舉行追慕釋尊之法會,稱涅槃會、涅槃忌、常樂會等。後世稱僧侶之死為圓寂、歸寂、示寂、入寂等。〔雜阿含經卷十八、北本涅槃經卷三十三、金光明最勝王經第一如來壽量品、大毘婆沙論卷二十八、卷三十三、卷三十四、俱舍論卷六〕 p4149"}}
 
후자의 경우를 전통적인 용어로 '''회신멸지'''(灰身滅智)의 상태라고 한다. 즉 회신멸지는 [[무여열반]]의 동의어로서 [[신 (불교)|몸]][(])을 재로 만들고 [[지혜]][(])를 멸한다는 뜻인데, '''분신회지'''(焚身灰智: 몸을 태워 없애고 지혜를 재로 만든다.){{.cw}}'''회멸'''(灰滅) 또는 '''회단'''(灰斷)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신 (불교)|몸]][(])은 [[육체]]를 뜻하고 [[지혜]][(])는 [[반야]] 또는 [[진여]]의 [[무분별지]]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번뇌에 물든 상태의) [[마음 (불교)|마음]](心) 즉 [[6식]](六識) 즉 [[불교 용어 목록/정#정|정]](情)을 뜻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3903&DTITLE=涅槃 涅槃]". 2013년 3월 24일에 확인|ps=<br />"涅槃:
 梵語 nirvāna,巴利語 nibbāna。又作泥洹、泥曰、涅槃那、涅隸槃那、抳縛南、[目*匿]縛[口*男]。意譯作滅、寂滅、滅度、寂、無生。與擇滅、離繫、解脫等詞同義。或作般涅槃(般,為梵語 pari 之音譯,完全之義,意譯作圓寂)、大般涅槃(大,即殊勝之意。又作大圓寂)。原來指吹滅,或表吹滅之狀態;其後轉指燃燒煩惱之火滅盡,完成悟智(即菩提)之境地。此乃超越生死(迷界)之悟界,亦為佛教終極之實踐目的,故表佛教之特徵而列為法印之一,稱「涅槃寂靜」。佛教以外之教派雖亦有涅槃之說,然與佛教者迥異。佛教大乘、小乘對涅槃之解釋,異說紛紜。總約之,可大別如下:<br />
 (一)據部派佛教,涅槃即滅卻煩惱之狀態。其中復有有餘(依)涅槃與無餘(依)涅槃之分,前者是雖斷煩惱,然肉體(意即殘餘之依身,略稱「餘依」或「餘」)殘存之情形;後者是灰身滅智之狀態,即指一切歸於滅無之狀況。有部等主張涅槃乃一存在之實體,經量部等視涅槃為煩惱滅盡的狀態之假名,而其本身並無實體。<br />
 (三)小乘之聲聞、緣覺入無餘涅槃,再迴心轉向大乘之教,稱為無餘還生。同時,涅槃乃超離一切差別相狀者(有為之相),故又稱離相。淨土宗稱彌陀淨土為涅槃之城,亦稱無為涅槃界。<br />
 (四)出現此世為人的佛(特指釋尊),其肉體之死,稱涅槃、般涅槃、大般涅槃。入涅槃又稱入滅、薪盡火滅(薪喻佛身或機緣,火喻智慧或佛身)。涅槃原意指釋尊之成道,但今大抵皆作無餘依涅槃之意。刻繪釋尊入滅姿態之畫像或雕像,稱為涅槃像。舉行追慕釋尊之法會,稱涅槃會、涅槃忌、常樂會等。後世稱僧侶之死為圓寂、歸寂、示寂、入寂等。〔雜阿含經卷十八、北本涅槃經卷三十三、金光明最勝王經第一如來壽量品、大毘婆沙論卷二十八、卷三十三、卷三十四、俱舍論卷六〕 p4149"}}{{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7%81%B0%E8%BA%AB%E6%BB%85%E6%99%BA&rowno=1 灰身滅智(회신멸지)]". 2013년 3월 24일에 확인|ps=<br />"灰身滅智(회신멸지):
또는 분신회지(焚身灰智)ㆍ회멸(灰滅)ㆍ회단(灰斷). 몸을 재로 만들고 지혜를 멸한다는 뜻. 몸과 마음이 함께 아주 없어짐을 말함. 이것이 2승(乘)의 최종 목적이며, 무여열반(無餘涅槃)이라 함."}} 따라서 [[무여열반]] 또는 [[무여의열반]]은 [[신 (불교)|몸]][(])과 [[마음 (불교)|마음]][(])을 모두 돌이켜 [[공적]](空寂){{.cw}}[[유위와 무위|무위]](無爲)의 열반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을 말하며, [[부파불교]]의 최종 목적이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0587&DTITLE=灰身滅智 灰身滅智]". 2013년 3월 24일에 확인|ps=<br />"灰身滅智:
又作無餘灰斷、焚身灰智。略稱灰滅、灰斷。即將肉身焚燒成灰,將心智滅除之意。亦即將身心悉歸於空寂無為之涅槃界。此乃小乘佛教最終目的之無餘涅槃。據金光明經玄義卷上載,若斷盡三界之煩惱,即可證有餘涅槃,而焚身灰智則證入無餘涅槃。
蓋小乘雖以無餘涅槃為真涅槃,然大乘則視之為一種方便施設,須經八千六百四十二萬十千劫,而後於他方淨土蒙佛度化。〔金剛仙論卷九、肇論、維摩經玄疏卷五、止觀輔行傳弘決卷三之一、天台四教儀〕p2475"}} [[대승불교]]의 교학에 따르면, [[무여열반]] 또는 [[무여의열반]]이 [[소승불교]] 즉 [[성문 (불교)|성문]]{{.cw}}[[연각]]의 [[2승]](二乘)의 최종 목표 또는 최종 목적이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3903&DTITLE=涅槃 涅槃]". 2013년 3월 24일에 확인|ps=<br />"涅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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