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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분은 태후에게 귀띔을 하였고, 결국 두영과 전분은 각각 승상 · 태위가 되었다.
 
두영과 전분은 유학을 좋아하여, 유학자 [[조관 (전한)|조관]]을 [[사공 (관직)|어사대부]]에, [[왕장 (낭중령)|왕장]]을 [[광록훈|낭중령]]에 임명하였다. 또 [[노군|노나라]]의 [[신배|신공]]을 초빙하여 명당(明堂)을 설치하고 관소를 폐지하여 유학의 예를 따라 복식 제도를 갖추고 [[열후]]를 봉국으로 내보내려 하였다. 이듬해 조관이 황태후에게는 아뢰지 말 것을 권하니, 노한 두패후는두태후는 조관·왕장을 내쫓고 전분·두영을 파면시켰다.
 
===전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