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카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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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브랜드로는 ATM망인 PLUS, [[직불 카드]]망인 비자 일렉트론 및 인터링크가 있다. 단, [[대한민국]]에서 인터링크가 달린 카드는 없으며, 그 외 국제현금카드는 거의 [[마스터카드]] 산하 브랜드인 [[마에스트로 (직불카드)|마에스트로]] 브랜드로 발행 중이다.
 
[[대한민국]] 기준으로 해외신판 로열티 1%를 받아 왔으나, [[2017년]]부터 [[대한민국]]에만 1.1%로 인상하겠다고 [[2016년]] 10월에 언급해 크게 논란을 빚고 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119&aid=0002135184 비자카드 수수료 인상 뿔난 카드사 "자체 브랜드 만들자"] - 데일리안</ref> 결국 [[2017년]]부터 1.1%로 인상됐으며, 차액 0.1%는 대부분의 카드사에서 부담하고 있으나 [[2019년]] 10월에 비자카드 브랜드를 달고 첫 해외결제 가능 체크카드를 출시한 [[새마을금고]]는 로열티 1.1%를 모두 이용자들로부터 받는다.<ref>[[2006년]]부터 [[새마을금고]] 제휴 비자 체크카드를 발행 중인 [[삼성카드]]는 차액 0.1%를 [[삼성카드]]가 부담하는 조건으로 여전히 비자카드 로열티 1%만 받는다. 비자카드 로열티에 더해서 붙는 수수료(환가료)는 [[새마을금고]] 자체 체크카드가 0.25%고, [[새마을금고]] [[삼성카드|삼성]] 체크카드는 0.2%다. 단, [[삼성카드]]의 체크카드는 온라인 해외결제가 안 된다는 단점이 있다.</ref> 이후 [[2020년]] [[6월 12일]]에 출시한 [[신한카드]]의 헤이영 비자 플래티넘 체크카드도 비자카드의 로열티 1.1%를 전액 사용자들로부터 부과하기 시작했다.
 
홀로그램은 [[비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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