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배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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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95년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 - 가을날의 동화》로 방송에 데뷔한 그녀는 MBC TV 청소년 드라마 《[[나 (드라마)|나]]》와 영화 《[[여고괴담]]》 등을 통해 주로 고교생의 이미지로 출연했다.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2004~2006)를 통해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강짱’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2006년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의 흥행으로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아역 출신, 청순가련 이미지라는 꼬리표를 떼고 개성파 배우로서 재조명받기 시작했다. 30대 직장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드라마)|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트렌디하면서도 개성 있는 모습으로 이른바 ‘최강희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도 자리매김했다. 2009년 영화 《[[애자 (영화)|애자]]》도 흥행에 성공하며 충무로 원톱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11년 KBS 새해 개편으로 2011년 1월 1일부터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다시 시작했고 가을 개편을 통해 2011년 11월 부터는 《[[최강희의 야간비행]]》의 진행을 맡았으나 2012년 11월에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