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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llang|en|Ice}})은 [[물]]이 얼어 [[고체]]가 된 [[상 (물질)|상태]]를 말한다. '''수빙'''({{한자|水氷}})이라고도 하며, 또 눈에서 생긴 얼음은 '''설빙'''({{한자|雪氷}})이라고 한다. 흔히 얼음이라 하면 [[지구]] 상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얼음 Ih|얼음 I<sub>h</sub>]]를 가리키는데, 현재 알려진 바로는 17가지 종류의 서로 다른 상이 존재한다.<ref name="과학동아">{{저널 인용 |저자 = 박미용 |날짜 = 2010-08 |제목 = 물속으로 얼음이 가라앉네? |저널 = [[과학동아]] |volume = 296호 |issue = |쪽 = 138~143 |pmid = |doi = |id = |url = http://www.dongascience.com/D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100727153109 |확인날짜 = 2011-02-10 |보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00824035105/http://www.dongascience.com/D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100727153109 |보존날짜 = 2010-08-24 |url-status = dead }}</ref> 흔히 볼 수 있는 종류의 얼음은 투명하거나 [[공기 (기체)|공기]] 등의 [[불순물]]이 섞여 약간 푸르스름한 흰 빛을 띠며, 물은 1 [[기압]] 하에서 0 [[섭씨|℃]](273.15 [[켈빈|K]], 32 [[화씨|℉]])에 얼어서 이 종류의 얼음이 된다. 하지만 [[수증기]]로부터 [[액체]] 상태를 거치지 않고 바로 얼음이 될 수도 있다.
 
1 [[기압]]에서 언 얼음의 특수한 성질은, 액체 상태인 [[물]] 보다 8% 가량 밀도가 작다는 것이다. 즉, 물은 0 [[섭씨|℃]]에서 0.9998 g/cm³정도의 밀도를 지니는 데 반해, 얼음은 동일한 온도에서 0.9167 g/cm³정도의 밀도를 지닌다. 이러한 특성을 지닌 물은 얼 때 부피가 늘어나는 이제까지 알려진 유일한 [[비금속]]이다. 물은 4 ℃에서 1.00 g/cm³가량으로 가장 밀도가 크며, 온도가 0 ℃로 내려감에 따라 [[육방정계|육방형]]의 [[결정]]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이러한 이유는 물 분자 간에 [[수소 결합]]이 형성되기 때문이며,때문이다. 따라서 물이 얼게 될 때 분자가 보다 비효율적으로 나열되게 되며, 부피가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 얼음의 종류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