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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왕국은 [[마그레브 민족]]과 유럽으로 통하는 무역로를 사용했다. 카스티야의 계속된 침략으로 무너지긴 했지만 1492년 [[지중해]] 연안의 일부를 식민지로 삼는다. [[아랍어]]가 공용어였다.
 
그라나다는 수십 년간 카스티야 왕국의 항구 역할을 했으므로 이슬람 왕국과 연결 통로가 됐다. 특별히 [[남아프리카]] 일대 국가와 금교역을 하는데 중요한 교역로였다. 하지만 [[포르투갈]]이 아프리카로 통하는 직통로를 [[서아프리카]] 교역로 개척으로 성공하면서 카스티야 왕국 입장에서는 그 중요성이 갈수록 떨어졌고 1479년 카스티야와 아라곤이 통합하자 북서아프리카 국가들이 그라나다와 [[나바라]] 지역을 지배하려는 움직임을조짐을 보이게 된다.
 
1492년 1월 2일 마지막 이슬람 지도자이던 [[무하마드 12세]]가 항복하면서 [[페르디난드 5세]]와 [[이사벨 1세]]에게 그라나다 왕국의 통치권을 넘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