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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표준어|쌍시옷}}, {{문화어|된시읏}})은 한글 낱자의 [[ㅅ]]을 어울러 쓴 것이다.
 
[[훈민정음]] 초성 체계로는 [[잇소리]]이다. 또 훈민정음에서는 [[ㅅ계 합용 병서]]이고, 훈민정음 초성 체계에서는 [[각자 병서]]이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된소리]]이다. ㅅ의 된소리를 표기하기로 정식으로 정한 때는 [[1933년]]에 제정한 [[한글 맞춤법 통일안]]이다. ‘쌍시옷’이라고 하는 이름도 이때 붙였다.
 
[[국제음성기호]]로는 {{IPA|[ s˭ ]}} 또는 {{IPA|[ s͈ ]}}로 표기한다.
 
== 코드 값 ==
{{유니코드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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