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WaffenSS/보존 2009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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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싸질러놓고 대화는 회피하시겠다. 꼭 하는 짓이 청와대에 계신 어느 분의 습성와 흡사하군요. ^^; 당신 블로그 들어가 보니까 열심히 정부정책 반대하고 옳은 일 하시는 것처럼 꾸며 놓으셨던데 실제 속물은 그들과 다를 바가 없군요. 얼핏 보니까 위키백과에 글 좀 썼다고, 사람들에게 좀 인기있는 블로그 운영한다고 우쭐해서 그런 글을 싸지르고 도망가셨는지요? ^^; 당신은 글을 쓰기 이전에 공중 도덕과 예절에 대해서 먼저 배우셔야 겠습니다. 저 역시 전 당신같이 비겁하고, 인터넷의 익명성 뒤에 숨어서 찌질거리는 사람 따위와는 더 이상 대화할 일고의 가치도 느끼지 못하겠군요. --[[사용자:Tyburn|Tyburn]] ([[사용자토론:Tyburn|토론]]) 2009년 1월 8일 (목) 11:58 (KST)
::: 별 시덥잖은 걸 가지고 억지와 생떼를 부리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할 얘기 있으면 여기서 하든가, 삭제토론에서 하세요. 억지와 생떼를 싸질러놓은 사람이 할 말은 아닌데요? 위키백과가 조금 유명한 것 같으니, 여길 이용해서 동아리 홍보해보려고 음모를 꾸몄다가 제동이 걸렸고, 삭제 토론이 진행되자 당황해서 기관 등에서 뿌린 보도자료가 신문에 나온 걸 근거로 "백과사전에 등재될만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억지를 부리는 것에 억지를 부린다고 지적하는 것에 시건방을 떠는 사람과 대체 무슨 얘기가 가능할까. 대회 수상 경력? 신문 보도? 아직 어려서 잘 모르는 모양인데, 그런 대회, 행사들이 무슨 목적으로 진행되고, 어떻게 진행되고, 결과물들의 운명(대게 책장 속 전시물로 전락하는)을 뻔히 아는데, 고작 그런 수상 경력에 신문 보도가지고 백과사전에 등재될 자격이 충분하다며 어떻게든 말 바꿔가며 우겨대는 사람한테 그럼 대체 어떻게 얘기를 해줄까요? 2000년에 개발 경력 1년도 안된 것이 연봉을 4천만원 부르길래 바로 쫓아낸 적이 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생각나는군요 --[[사용자:WaffenSS|WaffenSS]] ([[사용자토론:WaffenSS|토론]]) 2009년 1월 8일 (목) 13:22 (KST)
:::: WaffenSS님이 동아리 홍보 목적으로 그런 글을 올리셨다고 말씀하셨는데,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법한 규정의 범위 내에서 토론을 하였고, 다소 토론이 격해진 점이 있습니다만, 위키백과의 취지를 폄하하거나 하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깨놓고 말씀드리자면, WaffenSS님께서 삭제 토론 게시판에 남겨주신 글은 충분히 인신공격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쓴 글이 잘못되었다면, "이러이러한 점에서 잘못되었으며, 당신의 글은 홍보성 글에 해당됩니다." 라고 논리정연하게 지적을 해 주셨다면 저 역시 기꺼이 받아들이고, 해당 글을 자진 삭제 신청하였을 것입니다. 저에게 하신 말씀으로 보아 저보다 연륜이 있으신 분인 것 같은데, 그 정도 아량을 바라는 것은 조금 무리였나요. 아무튼 제가 쓴 글로 인해 기분이 상했다면 죄송합니다. 토론이 격해진 상태에서 이름도 모르는 분께 갑자기 그런 말을 들으니 저도 인간인 이상 화가 나지 않을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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