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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9일 [[전라북도의회]] [[김광수]] 의장과 [[황현]] 부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상임위원장단은 전라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성명서를 통해“남양공업의 채용공고에서 전라도 출신 지원불가를 명시한 것은 상식이하의 충격적인 행태로 전북도민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깊이 반성하라”고 규탄했다. 김광수 의장 등은“현대․기아차는 완주 봉동에 중요한 생산기지를 두고 있어 도민들의 남다를 애정을 받고 있다”면서“그런데 협력업체의 시대착오적이고 몰상식한 행태는 현대․기아차에 대한 도민들의 애정에 찬물을 끼얹는 것으로 도민들은 큰 실망감을 넘어 배신감에 분노하고 있다”고 맹렬히 비판했다. 이어 의장단은 “고용정책기본법에 사람을 채용할 때 출신지역과 출신학교 등을 이유로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며“그러나 남양공업의 이번 채용공고는 대한민국 헌법과 고용정책기본법을 무시한 범법행위로 국가인권위원회는 해당 기업의 몰상식한 행태를 엄중 조치하라”고 요구했다.<ref>[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455 전북도의회,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남양공업’의 전라도 출신 지원불가와 관련 성명서 발표]《일요서울》2014년 12월 11일 고봉석 기자</ref><ref>[http://www.jbyonhap.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331 ‘남양공업’행태 성난 목소리 잇따라]《전북연합신문》2014년 12월 9일 이대기 기자</ref>
 
전주에 지역구를 둔 [[김성주]], [[김윤덕 (1966년)|김윤덕]], [[이상직]] 국회의원도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가인권위원회와 [[고용노동부]]를 상대로 한 실태조사와 엄중한 조치를 촉구했다. 이들은 “헌법과 고용촉진기본법을 무시한 명백한 범죄행위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지역갈등을 조장하고, 지역분열을 획책하는 망국적 행태에 대해 분노를 느낀다”면서 “지역차별을 조장하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f>[http://m.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568 "전라도 출신 채용 배제 남양공업 협력업체 퇴출"]《새전북신문》2014년 12월 9일 임병식 기자</ref>
 
2014년 12월 11일 오후 채용공고에 '전라도 출신 불가'를 명시해 물의를 일으킨 남양공업 대표가 국회에서 [[강기정]] 의원을 만나 거듭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강기정 의원실에 따르면 남양공업 측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날 면담에는 홍병헌 대표이사와 임원, 실무진들이 참석해 남양공업의 의도와 무관한 공고가 나가게 된 경위를 설명하고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했다.<ref>[http://www.yonhapnews.co.kr/local/2014/12/11/0805010000AKR20141211172700054.HTML 강기정 "'전라도 지원불가' 남양공업, 사과·재발방지 약속"]《연합뉴스》2014년 12월 11일 장아름 기자</ref><ref>[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294509&sec_no=92 '전라도 출신 지원불가' 남양공업 "호남민들께 큰 상처, 사죄"]《프라임경제》2014년 12월 11일 김성태 기자</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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