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또한 외국인 인명 피해는 한국인 여성 1명이 부상한 것으로 발표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952635|제목=교토 애니메이션 방화사건에 한국인 1명 중상|출판사=경향신문|날짜=2019-07-19}}</ref>
 
용의자는 41살의 일본인인 [[아오바 신지]](青葉 真司)로,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으며 2012년에는 이바라키현에서 강도행위로 3년6개월의 형량을 가진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과 경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3461994|제목=日 교토 방화범은 41세 일본인 아오바 신지|출판사=조선일보|날짜=2019-07-19}}</ref> 용의자는 사건 직후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심한 화상을 입은 채로 가까운 철도역 인근에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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