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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안보상 불안 요인이 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대책으로 통신감청법의 요건을 완화하고 그 대상을 확대할 것을 주장했다.
:2007년 2월 12일 방일한 [[딕 체니]] [[미국의 부통령|미국 부통령]]에게는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북한에 대한 [[테러 지원국]] 지정 해제를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chosunonline.com/article/20070224000009|title=安倍首相、北に対するテロ支援国家指定の解除に反対|newspaper=[[조선일보]]|date=2007-02-23|accessdate=2007-09-26|archiveurl=https://web.archive.org/web/20071013154023/http://chosunonline.com/article/20070224000009|archivedate=2007-10-13|deadlinkdate=2017-10|language=ja}}</ref>
:2016년 9월 북한이 [[2016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 실험|5차 핵실험]]을 강행하자 아베는 "엄중 항의하며 가장 강한 어조로 비난한다비판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고,<ref>{{뉴스 인용|title=【北朝鮮核実験】安倍首相声明「厳重に抗議、最も強い言葉で非難」 |newspaper=[[산케이 신문]] |date=2016-09-09 |url=https://www.sankei.com/world/news/160909/wor1609090046-n1.html}}</ref> 9월 22일의 [[유엔 총회]] 연설에서는 이례적으로 [[김정은]]의 실명을 거론하는 등 북한을 강도 높게 비난하며비판하며 북한에 대한 제제 강화 논의를 일본이 주도할 의향을 표명했다.<ref>{{뉴스 인용|title=安倍総理、異例の国連演説 冒頭から北を名指し批判|newspaper=[[TV 아사히]]|date=2016-09-22|author=|url=http://news.tv-asahi.co.jp/news_politics/articles/000083978.html|accessdate=2017-01-02}}</ref> 2017년 유엔 총회 연설에서도 북한을 비난하며비판하며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시도는 헛수고였다. 무슨 가능성이 있다고 세 번이나 같은 잘못을 반복해야 하는가. 지금 필요한 것은 대화가 아니라 압박이다."라고 말했다.<ref>{{뉴스 인용|title=北朝鮮問題「必要なのは対話でない」 安倍首相が国連演説|newspaper=[[프랑스 통신사|AFP]]|date=2017-09-21|author=|url=http://www.afpbb.com/articles/-/3143663|accessdate=2017-09-21}}</ref> 이에 앞서 "북한과의 대화는 헛수고이며 최대한의 압박을 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기고를 [[미국]] 신문에 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title=安倍首相「北との対話は無駄骨」米紙に寄稿|newspaper=[[닛폰 TV 방송망|닛폰 TV]]|date=2017-09-19|author=|url=http://www.news24.jp/articles/2017/09/19/10372971.html|accessdate=2017-10-02}}</ref> 2017년 9월 25일, [[중의원 해산]]에 즈음한 연설에서 "북한에는 근면한 노동력이 있으며 자원도 풍부합니다. 북한이 올바른 길을 걷는다면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라고 전제한 뒤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완전히 검증 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는 방법으로 포기하게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모든 수단을 동원해 압박을 최대한 높여갈 수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ref>{{뉴스 인용|title=安倍晋三首相会見詳報(2)「28日に衆院を解散する。『国難突破解散』だ」 |newspaper=[[산케이 신문]] |date=2017-09-25 |url=https://www.sankei.com/politics/news/170925/plt1709250090-n3.html}}</ref> 이렇게 북한에 대한 제재에 앞장서는 일본에 대해 [[조선중앙통신사|조선중앙통신]]은 "미국의 반공화국 제재 및 압박 책동에 추종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아베 패당", "미국의 충견"이라는 단어를 사용해가며 맹비난했으며, 일본인 납치 문제에 대해서도 "이미 모두 해결된 문제에 집착하며 트집을 잡는다."며 일본을 비난했다.<ref>{{뉴스 인용|title=北朝鮮「安倍の輩…最も目に余る行動を取っている」|newspaper=[[중앙일보]]|date=2017-06-08|author=|url=http://japanese.joins.com/article/939/229939.html|accessdate=2017-10-02|language=ja}}</ref><ref>{{웹 인용|url=http://www.asahi.com/articles/ASKCH4W7RKCHUHBI01H.html|title=「トランプ氏は狂犬、安倍氏は忠犬」北朝鮮、日米を非難 |work=[[아사히 신문]]|date=2017-11-16|accessdate=2017-11-17}}</ref><ref>{{뉴스 인용|title=「忠犬の振る舞いは実に疎ましい」 トランプ米大統領支持の安倍晋三首相を北朝鮮が非難 |newspaper=[[산케이 신문]]|date=2017-11-14 |url=https://www.sankei.com/world/news/171114/wor1711140053-n1.html |accessdate=2017-11-17}}</ref> 2017년 1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년 만에 북한을 [[테러 지원국]]으로 재지정하자 아베는 "북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는 것으로 환영하고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ref>{{뉴스 인용|title=米の北朝鮮テロ支援国家再指定 安倍首相支持の考え|author=|newspaper=[[일본방송협회|NHK]]|date=2017-11-21|url=http://www3.nhk.or.jp/news/html/20171121/k10011230451000.html|accessdate=2017-11-22|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124085031/http://www3.nhk.or.jp/news/html/20171121/k10011230451000.html|보존날짜=2017-11-24|url-status=dead}}</ref> 2018년 6월 2일 열린 강연에서는 [[미국]]과 북한 간의 [[2018년 북미정상회담|정상회담]]을 앞두고 "핵무장한 북한을 결코 용인할 수는 없다. 빠져 나갈 수 없다는 자세로 일본은 국제사회와 함께 압박해 왔다. 압박 기조 속에서 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TV 방송에 출연해서는 "납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에 대규모 경제 지원을 해야 할 이유는 없다."라고 말했다.<ref>{{뉴스 인용|title=安倍晋三首相、再決定に「期待」 政府、対北支援「拉致解決・非核化後」変わらず 小野寺防衛相は「圧力維持」強調 |newspaper=[[산케이 신문]] |date=2018-06-02 |url=https://www.sankei.com/politics/news/180602/plt1806020025-n1.html}}</ref>
 
;[[오스트레일리아]] (호주)
:오스트레일리아와는 "기본적 가치관을 공유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2006년 12월, 일호 FTA에 합의하였고, 2007년 3월 13일에는 "안전 보장 협력에 관한 일호 공동 선언"에 [[존 하워드]] [[오스트레일리아의 총리|총리]]와 함께 서명했다. 이 선언에는 [[유엔 평화유지군]] 등의 해외 활동과 대(對)테러 대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제 등에서 일호 양국이 협력하기 위한 "안전보장협의위원회" 설치 등의 내용이 명시되어 있었다. 아베는 "호주와의 공동 선언이 중국을 겨냥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파일:Shinzō Abe and Theresa May (2018).jpg|섬네일|[[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와 악수를 나누는 아베 신조(2018년 6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