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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우주 상수를'우주상수'를 포함하지 않는 [[아인슈타인 방정식]]을 풀면, 몇가지'등방성'과 가정같은 (등방성 따위)가지 아래가정 아래에서, 우주가 팽창한다는 결론을 얻는다 ([[프리드먼-르메트르-로버트슨-워커 계량]]). 아인슈타인이 [[일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할 당시 우주 팽창에 대한 아무런 증거가 없었으므로, 아인슈타인은 이와 같은 결론을 피하기 위해 [[아인슈타인 방정식]]에 우주 상수 항을 삽입하였다. 이렇게 하면 장방정식에 정적 해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렇게 얻은 정적 해는 불안정하여, 실제로는 물리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이후 1929년 [[에드윈 허블]]이 [[허블 법칙]]을 발표하고, 이 관측 결과가 우주의 팽창을 의미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아인슈타인은 우주 상수의 도입을 "일생 최대의 실수"라며 철회하였다.
 
그러나 우주상수는 [[양자장론]]에서 자연스럽게 생길 수밖에 없다. 간단히 말하면, 진공 안에서 끊임없이 생기고 소멸하는 입자와 반입자 쌍에 의하여, 진공이 에너지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이 상수를 계산하면, 관측 결과와 맞지 않는 결과를 얻는다. (이를 [[계층 문제|우주 상수 문제]]({{lang|en|cosmological constant problem}})라고 부른다.) 다른 관점에서 보면, 우주 상수 항을 [[아인슈타인-힐베르트 작용]]에 자연스럽게 삽입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상수를 임의로 0으로 놓을 수 없다.
 
1998년에 최초로 발표된 우주론적 관측 결과에 의하면, 우주의 팽창은 가속하고 있다. 이를 가장 간단하게 미세한 우주 상수로 설명할 수 있는데, 이를 [[ΛCDM 모형]]이라고 한다. (우주의 팽창의 가속을 다른 이론으로도 설명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제5원소론]] ({{lang|en|quintessence}}) 따위가 있다.)
 
우주 상수가'우주상수'가 차지하는 비율은 대략 66~74%(마이클 터너의 이론에 따름) 정도이며, 암흑 물질은'암흑물질'은 22~30%(마이클 터너의 이론에 따름), 보통의 물질은 4% 정도이다. 이 셋을 다 합치면 임계 밀도와'임계밀도'와 같게 된다.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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