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사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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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은 여느 고대 문서와 비교하여 많은 양의 필사본들을 통해 보존되어 왔다. 이 가운데에는 완전하거나 일부 단편 형태의 [[그리스어]] 필사본으로 5,800여점 이상, 10000여점의 [[라틴어]] 필사본, 9,300여점의 [[시리아어]], [[슬라브어]], [[고트어]], [[에티오피아어]], [[콥트어]], [[아르메니아어]] 등의 고대 언어로 작성된 다양한 사본들이 존재한다. 이들 사본의 작성 시기는 이르면 약 125년([[요한 복음서]]의 가장 오래된 사본의 일부 파편 - 파피루스 [[파피루스 52번|<math>\mathfrak{P}</math><sup>52</sup>]])으로부터 15세기 독일의 인쇄 도입 시기에까지 이른다.
 
압도적으로 많은 양이 존재하는 신약성경의 사본이나, 현대에후대에 보편화된작성된 성경사본과는사본에 아주기술된 약간의본문의 차이가구성이 있다예전 고대 사본들에 기술된 구성과 그대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학자들에 따르면 99.5%는 내용면에서는 일치하나, 철자 등 세세한 부분의 차이가 0.5%를 구성한다고 한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신약성경의 번역 내용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며, 현대의 성경 판본에서는 페이지 내의 각주 형태로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본들이 어디에서 발견되었는가에 관하여는 난점이 존재하다. 수도원 같은 곳에서는, 성경 사본을 보관하는 곳은 많은 경우에 이전의 사본을 재활용하기 위한 곳 이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불완전하거나 완결이 되지 않은 사본들이 저장되며, 이 사본들은 수도원이나 필사처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를 결정하였다.<ref name="Ehrman 2005">Ehrman 2005</ref> 활용을 위해 몇가지 방안이 존재했다. 첫번째는 사본이 적힌 파피루스나 양피지를 깨끗이 지우고 재활용하는 경우로, 이러한 일은 옛날, 특히 [[중세]]에 이르러서는 빈번하였다. 이렇게 재활용된 사본들은 [[팔림프세스트]](palimpsest)라 하며, 유명한 팔림프세스트로는 [[아르키메데스 팔림프세스트]]를 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