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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일본 제국 해군]]은 [[미국 해군]]의 [[오마하급 경순양함]]의 출현에 위협을 느끼고 있었다. 1923년 계획함으로서 1922년 11월에 착공된 신형 함은 이전에 체결된 워싱턴 조약에 정의된 포 구경 제한의 거의 상한인 20cm 포를 탑재하고 있었다. 이것이 순양함 ‘후루타카’(古鷹)였다. 이에 자극된 열강은 순양함이 조약에 주력함과 같은 엄격한 보유 비율 제한을 받지 않으면, 보조함 취급을 하였기 때문에 이에 착안하여 주력함에 필적할 수 있는 전력으로 자리 매김하게 되어, 조약 범위를 넘어서지 않는 함의 개발과 건조에 앞다투어 뛰어들게 되었으며, 순양함의 건조 경쟁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그러나 일본의 [[묘코형 중순양함]]과 [[가오슝형타카오형 중순양함]]의 능력에 위협을 느낀 열강은 보조함선을 포함한 새로운 조약의 체결을 도모하기 위해 런던에서 군축 회의를 열었다. ([[런던 해군 군축 회의]]) 이 회의에서 체결된 《[[런던 해군 군축 조약]]》에서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보유를 제한할 수 있는 범위를 마련했다. 그리하여 전자를 '''중순양함''', 후자를 '''경순양함'''으로 통칭하게 되었다.
* '''카테고리 A (중순양함)''': 포 구경 6.1인치(155mm) 이상 8인치(203mm) 이하 함
* '''카테고리 B (경순양함)''': 포 구경 6.1인치(155mm) 이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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