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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언론에서 계속하여 특혜 휴가, 청탁, 황제 복무 의혹이 제기되자 아들은 변호인을 통해 수술을 목적으로 하는 적법한 방법에 의한 병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ref>[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02/2020090290088.html 전문 추미애 아들 변호인 "근거 없는 의혹…당직 사병 증언은 허위"]</ref>
 
당직사병이었던 현동환, 한국군 지원단장이었던 대령이 지원단장이 과거 참모로 있을 때 지휘관을 했던 [[신원식]] [[미래통합당]] 의원에게 제보를 하면서 논란이 확대되었으나 국방부가 "적법했다"는 입장을 밝히고 육군 인사사령부가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에게 제출한 ‘부대 미복귀 휴가 연장 현황’에서 "2017~2020년 [[카투사]]에서는 총 36명이 ‘전화 휴가 연장’을 했다."는 내용이 있음에도 이와 관련하여 [[조선일보]]는 신문 지면 1면과 포털 등에서 '병가 미복귀·전화로 휴가 연장, 4년간 추미애 아들이 유일'이라는 제목으로 왜곡하는 등으로 논란이 확대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휴가가 지휘관의 재량권을 남용하여 지나쳤느냐"는 본질보다 휴가 자체를 가지고 시비가 이루어졌다.<ref>[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09/12/D756B5LY7NGE7MQCJNWK4QNNSU/]</ref>
 
=== 탄핵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