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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자원 미래과제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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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토교통부가 작성한 수자원장기종합계획 4-3차 보고서에 따르면 환경기초시설이 지속적으로 확충되며 수질이 개선되고 있으나 최근 수질개선 정도는 과거에 비해 둔화되었다. 114개 중권역 중 BOD 3mg/L 이하 달성 비율은 2015년 83.3%이다. 총 인(T-P)은 개선되고 있으나 대부분 지역에서 OECD 부영양화 기준인 T-P 0.035mg/L를 초과하고 있다. [[클로로필]]-a 지표는 개선 추세이나 [[영산강]] 하류 구간은 악화되었다. 국무총리실 4대강 조사평가위원회에서 2014년 12월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강]], [[낙동강]], [[금강]]은 대체로 BOD, 식물성 플랑크톤이 감소하였다. 그러나 낙동강 상류 지역 4개 보 구간은 BOD가 증가했고, [[영산강]]은 식물성 플랑크톤이 증가했다. 4대강 사업으로 인해 환경기초시설이 늘어나면서 하수 [[인]] 제거가 수질 개선에 큰 기여를 했으나, [[보 (수리 시설)|보]]와 준설로 인해 물의 체류시간이 길어져서 수질 악화도 함께 일어났다.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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