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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섬네일|Little ringed plover ''[[꼬마물떼새'' ]] 파일:Kentish plover I2 IMG 9384.jpg|섬네일|Kentish pl...)
 
 
'''물떼새'''(plover)는 물떼새[[아과]]에 속하는 [[섭금류]] [[새]]를 두루 일컫는 말이다.
 
물떼새과에 속하며 학명은 Charadrius hiaticula 이다. 몸집은 참새보다 다소 작은 종에서 비둘기 크기의 큰 종에 이른다. 몸과 부리가 짧고 발가락이 세 개이다. 목은 짧고 굵으며, 날개는 뾰족하고, 날개를 접으면 날개 길이가 꼬리 끝보다 조금 더 길다. 울음소리는 호루라기처럼 소리를 내는 종이 많으며 번식기에는 둥지 위를 날아다니며 울어댄다.
 
땅 위에서 먹이를 잡으며 한번 먹이를 잡아먹고는 고개를 들고 몇 걸음 전진한 다음 다시 고개를 숙이고 먹이를 잡는다. 작은 돌이나 마른풀 등으로 갯가나 물가의 풀밭 또는 오목한 곳에 둥지를 튼다.
 
한배에 3-4개의 알을 낳으며 부화한 새끼는 온몸이 솜털로 덮이고 갈색 무늬가 있다. 알이나 새끼는 돌이나 주변의 빛깔과 비슷하기 때문에 잘 위장되며, 접근하면 의상행동(擬傷行動)을 취하여 마치 어미새가 부상당한 것처럼 한쪽 날개를 땅에 처지게 해서 끌어 적을 다른 곳으로 유인한다. 전세계에 약 62종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4종이 있다. 흰물떼새·꼬마물떼새·검은머리물떼새·댕기물떼새 등이 여기에 속한다.
 
대부분이 봄·가을에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나그네새이거나 겨울새이다. 북반구에서 번식한 종은 남하하여 온대·열대에서 월동한다. 갯벌·습지·강가·해안과 그 밖의 물가에서 생활한다.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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