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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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수렴청정#조선 왕조의 수렴청정}}
* 조선의 [[섭정승]]
:: [[조선 문종|문종]] : [[문종]]이 병약하여 위기에 처했을 때 '''[[영의정]]''' [[하연 (1376년)|하연]](河演)이 섭정(1451.02.17~1451.07.13)을 맡아 위기를 넘김으로서 이후 어린 [[단종]]이 왕위를 계승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제공했다.
:: [[조선 단종|단종]] : 12세의 어린 나이로 즉위했으나 [[수렴청정]]을 해줄 왕대비나 대왕대비가 부재하여 [[영의정]] [[황보인|황보 인]]의 1개월간 섭정승 체제를 거쳐 [[좌의정]] [[절재 김종서|김종서]]가 1년간 정사를 돌보았고 뒤이어 왕숙 [[조선 세조|수양대군]]이 [[영의정]]으로서 2년간 정사를 돌보았다.
:: [[조선 예종|예종]] : 19세의 나이로 즉위하여 사촌 형 [[귀성군|귀성군 이준]]이 [[영의정]]으로서 4개월 동안 섭정승을 맡았다. 당시 예종은 충분히 친정을 할 수 있는 나이였으나 몸이 병약하여 사촌 형의 도움을 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