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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기네
* [[이수나]]: 종기네 역 - 본명 김말순<ref>박복남 (초창기 310회,420회), 김복자(초창기), 박복자(중반기 631회, 633회) 김말순 (후반기 867회)</ref>, 종기 어머니, 양촌리 부녀회장. 친정아버지는 김두책. 어머니는 故 소헌주. 계모는 박가홍. 일제 강점기 시대 말기 양력 [[1월 20일]] 강원도 양구 출생. 만 18세 때 강원도 춘천 지방에서 인문계 여자고등학교 졸업 후 만 19세 때 박순만과 연애 결혼. 관향은 [[강릉 김씨]]. 한때 [[양파]] 농사에 나름 성공하여 '종기농원양파'를 운영한 전력이 있으며 박영감(박칠복)네와는 친인척 사돈간.
* [[신충식]]: 박순만<ref>신순만 (초창기), 박순만 (후반기)</ref>, 역 - 종기네 남편, 종기 아버지. [[아명]](어린 시절 이름)은 박상수. 선친 故 박송교 선생과 자친 故 신옥란 여사의 슬하 3남 1녀(4남매) 중 차남으로 출생. 첫돌 되던 해 이름을 박순만으로 [[개명]]. 전직 양촌리 이장 직무대행 서리. 관향은 [[강릉 박씨]]. 일제 강점기 시대 말기 3월 29일, 경기도 양주(양촌리)에서 출생하여 강원도 춘천(외가)에서 잠시 갓난쟁이 시절을 보낸 후 강원도 춘천에서 광복(8·15)을 목도하여 광복이 지난 미군정 시대 말기에 경기도 양주 양촌리로 귀환. 1944년 제2차 세계 대전 최후기 때 아버지를 왜군(일본군)의 공격으로 인하여 여읨. 초배 부인 복순아와 사별 후 계배 부인 김말순과 재혼. 사별 초배 故 복순아 여사와 사이에 슬하 1남 1녀를 두었으며 재혼 계배 김말순 여사와 사이에 슬하 3남 5녀를 두어 모두 슬하 4남 6녀(10남매)를 둠. 그리고 그것에 아울러 박영감(박칠복)네와는 친인척 사돈간.
* [[이휘향]]: 박종안 역(종기의 첫째 누나(이복 누나), 순만의 첫째딸. 박순만 초배 故 복순아의 소생.). 서울에서 인문계 여자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에서 4년제 사립 여자대학 가정과학과 학사 학위 취득. 결혼 후 서울 거주.
* [[이정훈 (배우)|이정훈]]: 이경춘 역(박종안의 부군.). 순만의 맏사위. 강원도 춘천 출생. 결혼 후 서울 거주.
; 섭이네
* [[김정 (배우)|김정]]: 섭이네 역 - 본명 박미경, 최만순의 아내, 섭이 어머니. 전직 양촌리 부녀회장 역임. 이노인(이태호)과 인척 관계(부군 최만순이 이노인에게 5촌 외종조카가 됨.).
* [[김호영]] (← [[홍순창]]): 최만순<ref>박성렬 (초창기), 박만순 (초반기), 김영호 (중반기), 이태식 (중반기), 최만순 (후반기)</ref> 역 - 섭이네 남편, 섭이 아버지. 이노인(이태호)의 5촌 외종질. 전직 양촌리 이장 직무대행 서리. 이귀동과는 친인척 사돈간. 어린 시절 모친을 여읜 후 고등학교 2학년(만17세) 시절엔 결국 계모(새어머니)마저 초상을 치렀고 홀아버지를 모심.
* [[김민희 (1976년)|김민희]] → [[곽진영]]: 최영림 역 - 만순 부부의 딸. 섭이네 누나. 인천(서구)에서 여자중학교 졸업 후 서울에서 인문계 여자고등학교 졸업.
* [[김환교]]: 공찬중 역. 만순 부부의 사위. 최영림의 부군. 서울 출생. 서울에서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 후 육군 사병 복무하였으며 중장비 기술자격증 취득하였고 그 후 최영림과 결혼.
* [[고정일이정호 (배우)|이정호]] (← [[고정일]] ← 박명호) → [[이병욱 (배우)|이병욱]]: 섭이(최준섭) 역 - 만순 부부의 아들. 서울에서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 육군 사병 복무 후 서울에서 전기수리공으로 일함.
 
; 섭이 아버지네 부모와 형제자매 및 친인척 관련
* [[김정하 (배우)|김정하]]: 이순해연(섭이 할머니) 역. - 섭이 부(최만순)의 어머니. 이노인(이태호)의 사촌 여동생. 일제 강점기 경기도 양주 출생. 일제 강점기 말기 경기도 양주 최득춘의 초배(초취)로 시집온 그녀는 훗날 아들(최만순)과 딸(최제하)을 얻은 후 병으로 하세하였으며 섭이 부(최만순) 밤중 꿈에 부군 최득춘과 함께 나타나 무진년 양촌리 농사는 나름대로 풍작일 것이니 한시름 놓으라 당부한다.
* [[허진 (배우)|허진]]: 호선아(섭이 새할머니(섭이 계조모)) 역. - 섭이 부(최만순)의 계모(새어머니). 최동진의 어머니. 일제 강점기 평안남도 대동 출생. 일제 강점기 말기에 경기도 포천으로 이주 후 미 군정 시대 말기 시절 경기도 양주 최득춘의 계배(재취)로 시집온 그녀는 아들(최동진)과 막내딸(최요하)을 얻은 후 아들 최동진이 만12세(국민학교 6학년), 딸 최요하가 만10세(국교 4년) 시절에 병으로 하세하였으며 섭이 부(최만순) 밤중 꿈에 부군 최득춘과 함께 나타나 무진년 양촌리 농사는 나름대로 풍작일 것이니 한시름 놓으라 당부한다.
* [[홍성민 (배우)|홍성민]]: 최동춘 역. 최만순의 큰아버지. 1986년 하세.
* [[손영순]]: 손춘옥 역. 최동춘의 아내. 최만순의 백모. 1988년 하세.
* [[최주봉]]: 최억광 역. 최동춘의 장남. 최만순의 사촌 형.
* [[김경애 (배우)|김경애]]: 박경애 역. 최억광의 아내.
* [[박형준 (배우)|박형준]]: 최평국 역. 최억광의 아들.
* [[임명규]]: 최득첨 역. 최동춘의 차남. 최만순의 사촌 남동생.
* [[변신호]]: 김상옥 역. 최득첨의 아내.
* [[홍경인]]: 최진택 역. 최득첨의 아들.
* [[서권순]]: 최제하(섭이 큰 고모) 역. 최득춘 선생의 맏딸이자 이순해연 여사의 소생. 섭이 부(최만순)의 동복 여동생.
* [[김기현 (성우)|김기현]]: 김흥표(섭이 큰 고모부) 역. 최제하의 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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