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재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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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기준이나 실정에 맞게 정돈함. 조종: 다른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다루어 부림. 후자의 뜻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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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Nippon Foundation (2009.09).jpg|섬네일|200px|[[도쿄]] 아카사카에 위치한 일본 재단 본부.]]
 
'''일본재단'''({{llang|ja|日本財団|にっぽんさいだん|니혼자이단}}, {{llang|en|The Nippon Foundation}})은 [[일본]]의 비영리 단체이다.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A급 전범]]으로 지정되었던 [[사사카와 료이치]]가 [[경정 (스포츠)|조정 경주]] 실질적으로는 도박사업으로 번 돈을 바탕으로 세운 "일본경정협회"가 나중에 이름을 바꾼 것이다. 현재 회장은 [[사사카와 요헤이]]이다.
 
일본재단의 실질적 설립자인 사사카와 료이치는 존경하는 인물이 파시스트 베니토 무솔리니로 1932년 1인 1기 1함 격멸을 제안하여 2차세계대전 말기 [[가미가제]] 특공대 개념의 창안자로도 알려져 있으며 일본의 국수대중당(22세에 설립), 전일본 애국자 단체회의(전애회의) 등에도 간여한다. 제2차 세계대전 패전 후 A급 전범용의자로 체포, 스가모 형무소에 투옥되었다가 불기소 처분 후 출옥하였고, 사람을 마음을 사로잡고 조종하는 재능을 타고났기에 감옥에서도 아베신조 조부와 인맥을 쌓고 그후 국가에서 도박사업을 개인에게 준 [[일본경정협회]]를 만들어 큰 검은돈을 벌게 된다. 이 단체는 나중에 일본재단이 된다. 한편, 사사카와는 [[WHO]]에 기증한 100만달러의 기금으로 수상자에게 10만달러를 지급하는 사사카와 보건상도 만들었다. 사사카와는 A급 전범임에도 반성없이 노벨평화상을 수상을 목적으로 로비하였으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 1982년 [[국제연합]]평화상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