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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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의 한법은 민족과 국가, 인종과 종교를 초월해서 모든 존재를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한 법도이자 가르침으로 외부적 조건이나 다른 누군가를 바꾸기 위한 방법이 아닌 나 자신의 내면의 상태, 의식의 차원을 변화하는 방법이고 그것은 생각하는 마음과 신앙의 대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뿌리를 변화하는 법이라고 한다.
*한법은 모든 종교와 각자의 신앙방식을 존중하고 장려하며 종교인이건 비종교인이건 또는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건 각자의 종교에서, 각자의 믿음 안에서 그리고 각자의 삶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참된 진리를 발견하여 깨우치고 삶의 정수를 누리며 한얼과 하나인 나얼의 위대한 가능성을 실현하라고 한다.
 
=== 용어 설명 (한, 얼, 한얼, 나얼의 뜻) ===
*'한'은 하나이자 영원불멸한 전체를 뜻하며 ‘얼’은 그 안에 깃든 혼, 만물의 본질을 뜻한다고 한다.
*한얼교의 ‘한얼’은 창조의 근원과 만물의 본성, 신앙의 본질이자 진리의 현존을 표현한 것이라 한다.
*‘나얼’은 나라는 에고가 생기기전 내 의식의 본래 존재상태, 순수존재의식이자 에고를 극복할 때 다시 만나는 초월적 본성을 의미한다고 한다.
 
=== 내얼이 한얼이니 한얼과 하나되라 ===
*"만물은 존재의 초월적 차원에서 하나이다", 또는 "본질적 차원에서 온 인류는 하나다"라는 진리를 집약한 문장으로 해석된다.
*깨어난 성현들을 스승으로 삼아 성인들의 가르침의 핵심 진리를 이해하여 자신의 본성인 '나얼'을 찾아 진리의 현존으로 참 존재이자 참사랑의 본질인 '한얼'과 하나되어 지혜와 자비를 통해 진리를 실천하자는 한얼교의 근원적 가르침을 한 마디로 집약한 문장이라 한다.
*"자아의 마음으로부터 벗어나 한얼의 마음(한얼심)으로 진리를 실천할 때 내가 곧 진리의 현존이다"를 표현한 문장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또한 '에고의식' 상태에서 깨어나 자신의 본성인 '나얼의식'으로 현존하여 지혜와 자비를 실천하자는 한얼교의 근원적 가르침을 한 마디로 집약한 문장이라고 한다.
 
=== 홍익인간 정신의 계승. 한얼교와 단군과의 관계 ===
*한얼교는 특정 대상을 믿고 숭배하는 종교가 아니라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예수님, 노자님, 공자님, 부처님, 단군님)을 진리의포함 스승으로모든 깨달은 성현들을 동일한 의미로 존경하고 성현들의진리의 스승으로 삼아 가르침의 핵심진리를 이해하고 실천하며실천하는 것을 규범으로, 타종교의 진리를 추구하는 방식을신앙방식을 상호 존중하고 장려하는 수용신앙을 실천한다고 한다.
*단군 또한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존재를 널리 이롭게 하라”는 개교조의 정신을 계승하고<ref>{{웹 인용 |url=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49556&cid=1623&categoryId=1623 |제목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종교합일사상'}}</ref> 홍익인간 한얼정신의한얼정신을 절대적근본으로 가치에형식을 근본을초월한 두고진리를 진리를신앙하고 실현하고자실천하고자 하기에 한얼교 성전에는 어떠한 형상이나 상징을 두지 않고 형상너머의 참된 진리를 상징하는 비어있는 빈자리만을 둔다고 한다.
*진리를 가리키는 손가락이 아닌, 손가락이 가리키는 형상 너머의 진리를 상징하는 고요히 비어있는 자리는 '우리의‘우리의 형상 너머 본성의 자리'자리’, '형상의‘형상의 근원인 내 얼의 자리'자리’, '나얼을 찾아 한얼(만물의 본성)과 하나될 초월의 자리'를 의미하며, 서로가 다른 시대 다른 환경 속 다른 방식으로 신앙의 길을 걸어왔으나 우리가 형식과 관습을 넘어서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수용할 때 형식과 제약을 비워버린 진리의 자리에서 하나될 수 있다는 “수용신앙”의 희망과 신념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한다.<ref>[http://www.hanol.org/hkr/spirit.php?spnum=391 한얼교 홈페이지 – 수용신앙 참고]</ref>
 
== 출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