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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III: 고도 1000 km 이상의 인공위성 요격용
 
== 사우디아라비아 ==
2014년 1월, 뉴스위크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비밀리에 DF-21 몇발을 2007년에 구매했다고 폭로했다. CIA는 핵탄두 장착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거래를 승낙했다. 사우디는 1988년 비밀리에 [[DF-3|DF-3A]] 미사일을 구매했다. 이 거래는 후에 폭로되었다. DF-3는 CEP 4 km로 정확도가 매우 낮아 핵탄두를 장착해야만 의미가 있다. 그래서 [[걸프전]] 기간 동안 이라크의 [[스커드 미사일]] 공격에 아무 쓸모가 없었다. [[걸프전]]이 끝나고, 사우디는 CIA와 DF-21 구매를 위해 협력했다. DF-21은 고체연료를 사용한다. 그래서 액체연료를 사용하는 DF-3와 달리, 즉시발사가 가능하다. 또한 CEP 30 m로 매우 정확도가 높다. 사우디는 이동식 발사대 트럭을 구매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기존의 DF-3 이동식 발사대 트럭 12대는 DF-21 발사에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위크는 DF-21 구매가 이란의 막강한 장거리 탄도미사일에 대응하는 의미가 있다고 보았다.
 
주적인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사우디 수도 [[리야드]]까지는 1300 km 떨어져 있다. 2018년 사우디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살해로 분쟁중인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사우디 영토까지는 1100 km 정도 떨어져 있다. 이란은 사우디 보다 강력한 장거리 탄도 미사일 보유국이지만, 터키는 사거리 300 km인 단거리 탄도 미사일만 보유중이라서, 사우디아라비아 영토에 대한 탄도미사일 공격능력이 전혀 없다.
 
== 대한민국 ==
 
[[중국 인민해방군 로켓군]]은 2개 미사일 여단이 DF-21 미사일로 한국을 조준하고 있다.
사드를 배치함에 따라, 중국은 사드가 방어하지 못하는 ICBM을 고각발사하여 사드 포대를 핵공격하여 무력화 시킨 이후에, DF-15, DF-21 3개 미사일 여단으로 한국을 [[제1격]]인 핵선제공격을 할 것으로 추정된다.
 
== 북한 ==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노동 1호]]가 액체연료 미사일이라서 연료주입에 1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25분만에 연료주입중인 노동 미사일을 선제타격하는 [[킬체인]]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북한과 핵미사일 개발을 함께 하고 있다고 의심받는 [[이란]]의 노동 미사일은 고체연료이다. 중국 DF-21도 고체연료이며, 이란과 주적인 친미 사우디아라비아도 중국에서 고체연료인 DF-21을 수입했다. 그런데, 이란과 사우디아리비아 보다 월등하게 탄도미사일 기술력이 높다고 알려진 북한은 계속 액체연료 노동이라고 추정하고 있어서, 정보분석의 모순이 있다. 고체연료 미사일은 보통 트럭을 정차하고 발사하는데 15분이 걸린다고 알려져 있으며, 러시아는 1분만에 트럭에서 고체연료 미사일을 발사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하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