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울고등학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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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일부터 가재울고등학교에 근무한<ref name="inspection" /> 미술교사 이승오(예체능부장)는 2014년 6월 1학년 1반 ◕◕◕ 학생의 가슴을 만졌으며, 해당 동영상이 있다는 사실은 ♤♤♤ 교사에 의해 교장 및 교감에게 알려졌다. 2015년 6월 하순경에는 방과후시간에 미술실에서 ▩▩▩학생에게 “너 가슴이 D컵이지?” 물어보고 같은 학생이 기지개를 펴는 모습을 보면서 “기지개를 펴니까 볼륨감 쩐다”고 말했으며, 같은 해 7월 10일 오후 방과후 시간에 미술교무실에서 ▩▩▩ 학생의 허벅지와 팔을 만지다가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만지고, 이후 같은 학생의 팔 사이로 양쪽 팔을 끼고 양손으로 가슴을 쥐었다. 또한 또다른 학생인 ◉◉◉도 평소 위 교사가 허벅지나 어깨를 자주 만졌으며, 체육복을 몸에 덮고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허벅지 안쪽을 만지작거렸다고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사에서 진술하였다. 이씨는 평소에도 수업 중에 여학생들에게 “남자들 앞에서 입벌리지 말라” 고 말하였고, 남여학생이 함께 붙어있으면 학생들에게 “야야, 너 다리가 왜 그쪽으로 가 있니? 너 이 새끼 섰네 섰잖아” 라고 성희롱 발언을 자주 했다.<ref name="inspection">{{보고서 인용|url=http://www.sen.go.kr/view/jsp/bbsDownload.jsp?bbsCd=77&bbsSeq=290&orderNo=1|제목=◎◎고등학교 민원조사 결과 처분서|출판사=서울특별시교육청|날짜=2016년 4월 20일}}</ref>
 
2015년 9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2014년 6월부터 2015년 7월까지<ref name="subject" /> 예능반 특별활동 시간에<ref name="arrest" /> 여학생 2명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ref name="subject" />이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ref name="arrest" />섹스 섹스 섹스 섹스
 
=== 영어 교사의 성희롱 및 추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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