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39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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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성실한 태도 죄송합니다. 허나 사실상 잡담을 하시는 건 학생분들인데, IRC는 학생 사용자 분들이 잘 모르시고, 학생 카톡방도 누가 가봤는데 엄청 잠잠하다는군요. 또한 그둘도 이미 지나친 잡담은 규제하고 있는 만큼 다른 수단을 강구해볼 필요는 있겠읍니다. ㅡ[[사:초록바지|<span style="font-weight: 100; color: green;">초록바지</span>]]🃏
:::::::::::::저는 Kenlee님 말씀이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백:아님#대화방]]이 정책이라 지켜야지요. 대화는 위키백과가 아니라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저 정책이 있다면 위키백과에서 대화하는 게 아니라, 디시인사이드나 기타 등등 다른 플랫폼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사:Gcd822|Gcd822]] ([[사토:Gcd822|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10:17 (KST)
::::::::::{{|Kenlee77}} 일단 잡담을 금지한다고 해봅시다. 그러면 과연 잡담이 완전히 사라질까요? 강이 흐르던 곳에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강 물길을 돌리는 것이 낫나요? 아니면 댐으로 막는 것이 나을까요? 댐으로 막아도 어짜피 언젠가는 터집니다. 저는 일단 지금은 학생 분들의 잡담이 대다수인 바, 학챗으로 잡담을 돌려놓고, 조금씩 줄이는 것을 권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줌이 마려우면 쌀생각을 해야지, 방광에 몰아넣으면 안돼죠. 건강에 굉장히 안좋잖습니까. ㅡ[[사:초록바지|<span style="font-weight: 100; color: green;">초록바지</span>]]🃏 2020년 10월 7일 (수) 12:04 (KST)
::::::::::그리고 여쭈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잡담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span style="border-radius:1em;padding:0 5px;background:#b0c4de">[[사용자:Turror|<span style="font-weight: 500; color:#FFFFFF; font-family:Arial";>TцrrОr</span>]]</span> <sup>[[사용자토론:Turror|<span style="color:#b0c4de; font-family:Arial">'''토론'''</span>]]</sup> 2020년 10월 7일 (수) 11:46 (KST)
::::::::::::{{핑|Turror}},{{핑|초록바지}},{{핑|trainholic}}
제가 생각하는 잡담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용문|위키백과 관련 사건이나 명절 인사, 오랫동안 자취를 감췄던 사용자의 복귀 인사 등의 극소수 예외를 제외한 모든 유형의 잡담은(중략)}} 이미 상술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뭔가 오해가 있는가 해서 말씀드립니다만 [[백:아님#대화방]]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지속해서 존재해왔기 때문에 이미 있던 강을 막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새로 고인 물웅덩이를 소유하고 있는 펌프로 뽑아내느냐, 아니면 새로 힙겹게 물길을 만드느냐'''의 문제입니다.
 
:::::::::::또한 앞서 제가 제시했던 여러 부작용
을 감수하고 두 분의 말씀대로 잡담 허용 공간을 신설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렇게 '''정책에 예외를 두는 공간은 무법지대가 되기 십상'''입니다. 2019년도 상반기 때, 한창 사랑방이 잡담으로 뒤덮여서 정상적인 토론 진행이 불가능해지자 결국 보다 못한 Trainholic(이하 트홀)님께서 위백과 관련 없는 잡담을 전부 삭제 조치 하신 바가 있습니다.(이른바 '''도대체 왜 여기 와서 게임 친구를 찾는가? 사건''') 저는 그 당시 암흑의 무법지대를 또 다시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 후에도 학생 캠프가 설립되기 직전, 신규 사용자들이 위백의 관리자에 대항하기 위한 '또 다른 관리자'를 선출하려다 발각된 사건 (일명 '''불법 관리자 옹립 발각 사건''')도 발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 이러한 일련의 사건이 재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주시 및 개입을 해야 합니다. 자연히 신규 사용자들과 갈등을 겪게 될 소지가 큽니다. 그리고 위백의 사용자들은 각자 해야 할 생업 또는 학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무보수로''', '''신규 사용자들과 마찰을 빚어가며''', '''까다롭고''' '''정작 백과 작성과 관련없는''' 직책을 맡겠습니까? 누군가 나선다 한들 곧 지쳐 버리고 말겁니다. 이런데도 굳이 정책을 깨야 할까요?--[[사:Kenlee77|Kenlee77]] ([[사토:Kenlee77|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16:4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