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39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인용문|위키백과 관련 사건이나 명절 인사, 오랫동안 자취를 감췄던 사용자의 복귀 인사 등의 극소수 예외를 제외한 모든 유형의 잡담은(중략)}} 이미 상술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뭔가 오해가 있는가 해서 말씀드립니다만 [[백:아님#대화방]]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지속해서 존재해왔기 때문에 이미 있던 강을 막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새로 고인 물웅덩이를 소유하고 있는 펌프로 뽑아내느냐, 아니면 새로 힙겹게 물길을 만드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뭔가 오해가 있는가 해서 말씀드립니다만 [[백:아님#대화방]]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지속해서 존재해왔기 때문에 이미 있던 강을 막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새로 고인 물웅덩이를 소유하고 있는 펌프로 뽑아내느냐, 아니면 새로 힙겹게 물길을 만드느냐'''의 문제입니다.
 
또한 앞서 제가 제시했던 여러 부작용을 감수하고 두 분의 말씀대로 잡담 허용 공간을 신설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렇게 '''정책에 예외를 두는 공간은 무법지대가 되기 십상'''입니다. 2019년도 상반기 때, 한창 사랑방이 잡담으로 뒤덮여서 정상적인 토론 진행이 불가능해지자 결국 보다 못한 Trainholic(이하 트홀)님께서 위백과 관련 없는 잡담을 전부 삭제 조치 하신 바가 있습니다.(이른바 '''도대체 왜 여기 와서 게임 친구를 찾는가? 사건''') 저는 그 당시 암흑의 무법지대를 또 다시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 후에도 학생 캠프가 설립되기 직전, 신규 사용자들이 위백의 관리자에 대항하기 위한 '또 다른 관리자'를 선출하려다 발각된 사건 (일명 '''불법 관리자 옹립 발각 사건''')도 발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 이러한 일련의 사건이 재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주시 및 개입을 해야 합니다. 자연히 신규 사용자들과 갈등을 겪게 될 소지가 큽니다. 그리고 위백의 사용자들은 각자 해야 할 생업 또는 학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무보수로''', '''신규 사용자들과 마찰을 빚어가며''', '''까다롭고''' '''정작 백과 작성과 관련없는''' 직책을 맡겠습니까? 누군가 나선다 한들 곧 지쳐 버리고 말겁니다. 이런데도 굳이 정책을 깨야 할까요?--[[사:Kenlee77|Kenlee77]] ([[사토:Kenlee77|토론]]) 2020년 10월 7일 (수) 16:4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