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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예맥, 숙신, 물길, 읍루 등 여러 북방 민족이 머무르던 거점 지역이다. 대표적으로 [[중국수나라]] [[한족당나라]](漢族)과의 설립 주도 민족인 선비족은 아무르강에서 발흥했고, [[한민족금나라]] 설립 여러주도민족인 북방거란족 민족이또한 이곳을네이멍구 서로지역에서 차지하기발흥했다. 위해[[요나라]]와 쟁탈전을[[청나라]]의 벌였으며,설립 주도 민족인 [[여진족]]과 [[만주족]]도 [[지린성]]에서 발흥했다.한국 역사상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 또한 이곳에서 기원하였다. [[청나라]] 말기 중국이 한창 [[제국주의]] 국가들로부터 침략을 당하던 시기에 [[러시아]]에 [[뤼순]](旅順)을 조차하였고, 청나라 멸망 이후에는 이 지역에서 [[북양군벌]]이 발흥해서 [[중국 공산당]]과 [[일본 제국]]을 상대하기도 했다. 북양 군벌의 수장 [[장쭤린]]을 일본 제국이 암살한 이후 장쭤린의 장남 [[장쉐량]]이 장제스의 참모로 들어가면서 [[중화민국]]의 영토가 되었다. [[1931년]]에 [[일본]]이 일으킨 [[만주사변]]으로 일본에 점령되어 일본의 지배를 받는 괴뢰 국가인 [[만주국]](滿洲國)이 세워지기도 하였다. [[1949년]] 이후에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토로 편입되어 오늘날에 이른다.
 
== 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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