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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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
그는 [[플라톤]], [[견유주의|퀴닉]] 학파, [[에피쿠로스]] 등의 영향을 많이 받아 영혼과 육체의 구별을 강조하면서, "현자는 삶을 갖는 동안만 산다고 생각하지 않고, 삶이 필요한 동안만 산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인간은 육체에 구속되어 있지만 올바른 이성에 의해 인간답게 살아가며, 죽음으로써 노예 상태로부터 벗어난다. 철학이란 바로 이와 같은 선(善)을 추구하는 처세의 학문이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로마 문학 사상 가장 패기 있는 독창적인 문호의 한 사람으로, 언제나 도의를 부르짖으며, 윤리 문제에 힘을 기울였다. 그는 매우 많은 저서를 남겼는데, <행복한 생활에 대하여> <마음의 안정에 대하여> 등 편지의 형식을 빌려 위로의 말이나 인생의 여러 문제에 대한 생각을 쓴 것과 자연 과학론이나 도덕론, 그리고 그리스 비극을 주로 한 비극 10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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