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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서씨(長城徐氏)의 시조 '''서릉'''(徐稜)은 장성현(長城縣) 사람으로 [[고려 고종]](高宗) 때 모친을 봉양하기 위해 벼슬에도 나아가지 않았다. 모친의 목에 등창이 나서 의원을 청하여 진찰하게 하니 의원이 말하기를, “살아있는 개구리가 아니면 고치기 어렵다.”고 하였다. 서릉이 이르기를, “지금 같은 엄동설한에 살아있는 개구리를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어머니의 병은 분명 고치지 못하겠구나.”라고 하여 소리쳐 울기를 그치지 않자, 의원이 말하기를, “비록 살아 있는 개구리는 없지만, 우선 약을 지어 시험해 봅시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나무 밑에서 약을 볶는데, 갑자기 어떤 물건이 나무 위에서 솥 안에 떨어지니 바로 살아 있는 개구리였다. 의원이 이르기를, “당신 효성이 하늘을 감동시켜 하늘이 이를 내려 주었다. 당신 어머니는 반드시 쾌차할 것이오.”라고 하고, 약을 만들어 등창에 붙이자 과연 나았다.<ref>[http://db.history.go.kr/id/kr_121r_0030_0060_0010 《고려사》 권121 열전 권제34 효우(孝友) 서릉]</ref>
 
현대에 들어와 일부는 [[이천 서씨]]로 합본하여 절효공파라절효공파라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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